권칠승 의원 "챗GPT로 소설 두 권 썼다..제도적 기반 마련 노력" [GAIF 2024] 작성일 11-19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11회 이데일리 글로벌 AI포럼<br>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 축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WvUDxpjN"> <p dmcf-pid="bH31VSg2A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AI로 소설을 두 권 썼는데 몰입감과 생동감이 너무 뛰어나 놀랐습니다.”</p> <p dmcf-pid="K3quxHEQcg" dmcf-ptype="general">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늘(19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4 이데일리 글로벌 AI포럼’ 개막식에서 축사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경험을 공유하며 한 말이다. </p> <p dmcf-pid="9daLI6FONo" dmcf-ptype="general">권 의원은 이어 “AI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국회는 AI가 신뢰받는 기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국민 누구나 AI 기술을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6PzrVZw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11회 이데일리 글로벌 AI 포럼(GAIF 2024)’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제11회 이데일리 글로벌 AI 포럼’은 ‘AI 머니게임: 한국이 나아갈 길’로 글로벌 AI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Edaily/20241119112106251usov.jpg" data-org-width="670" dmcf-mid="WlINuwMU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Edaily/20241119112106251us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11회 이데일리 글로벌 AI 포럼(GAIF 2024)’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제11회 이데일리 글로벌 AI 포럼’은 ‘AI 머니게임: 한국이 나아갈 길’로 글로벌 AI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gEATe7vNn" dmcf-ptype="general"> 권칠승 의원은 3선 국회의원으로 2021년부터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역임했다. 권 의원은 “미래를 대비하는 데 있어 AI가 신뢰받는 기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피력했다. </div> <p dmcf-pid="fgEATe7vji" dmcf-ptype="general">그는 국회에서 ‘인공지능개발법’과 ‘리걸테크진흥법’을 발의해 AI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한국이 AI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개발법’이 신뢰성 검증이라는 AI 분야의 기반 마련을 위한 법안이라면, ‘리걸테크진흥법’은 텍스트 분야 생성형 AI 기술이 성숙해진 지금 한국 기업의 활로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p> <p dmcf-pid="4SHWzme7a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GAIF 포럼이 초거대 인공지능 모델이 실생활에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시점에 열린 만큼,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AI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의 기회를 찾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포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이번 포럼을 통해 AI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글로벌 AI 생태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지혜를 모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축사를 마무리했다.</p> <p dmcf-pid="8TZGBOJqod" dmcf-ptype="general">이번 ‘2024 이데일리 글로벌 AI포럼’은 ‘AI 머니게임: 한국이 나아갈 길’을 주제로 AI 패권전쟁에서 우리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투자 및 수익화 관점에서 분석한다. 이번 포럼에는 라이언 파우티 퍼플렉시티 사업 개발 총괄, 다이애나 우 데이비드 퓨처 프루프랩 CEO, 배경훈 LG AI 연구원장,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 이노베이션 센터장 등이 연단에 서 대한민국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본다.</p> <p dmcf-pid="6MLJmf5rae" dmcf-ptype="general">이민하 (minha12@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인' 김성용 감독, FNC와 계약 체결…제작 박차 가한다 11-19 다음 배터리 없이 뇌 읽는다… DGIST, 무선 뇌신경 신호 기록기 개발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