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파더 논란’ 송종국 괴물일까 아빠일까, 아들딸은 실력 증명하려 우는데[이슈와치] 작성일 11-19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cqmf5r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PlQYiBW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연수 소셜미디어,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11949012udal.jpg" data-org-width="647" dmcf-mid="Gp4vMXDx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11949012ud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연수 소셜미디어,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XeZophL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연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11949198mney.jpg" data-org-width="522" dmcf-mid="H7RXL0Cn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11949198mn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연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FL3Aqyj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예능 ‘가보자고(GO)’, SBS 골프예능 ‘전지훈련 in 골드코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11949441zxtp.jpg" data-org-width="632" dmcf-mid="XjAzrVZw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11949441zx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예능 ‘가보자고(GO)’, SBS 골프예능 ‘전지훈련 in 골드코스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FiHnFA8tJ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3o5gpEQ0na" dmcf-ptype="general">송종국과 전 부인 박연수와의 진실공방이 시작됐다.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당당히 자신의 삶을 공개했으나, 전 부인이 두 팔 벗고 나선 '진실'은 달랐던 모양새. 전 부부의 첨예한 대립에 시선이 몰리고 있다.</p> <p dmcf-pid="0HRXL0CnRg" dmcf-ptype="general">18일 박연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괴물: 네스호의 비밀’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너 무서운 것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는 글을 남겼다.</p> <p dmcf-pid="pj3Azme7io" dmcf-ptype="general">명확한 주어는 없는 글이었지만, 이는 전 남편 송종국에 대한 저격이다. 송종국이 최근 예능 MBN 예능 '가보자고(GO)'에서 캐나다 행을 밝힌 바 있기 때문. 송종국은 “내일 모레 캐나다에 들어간다. 친형이 이민을 갔는데, 제가 영주권이 나왔다. 저희 형은 태권도로 받았고, 저는 자영업자로서 마지막 영주권이다”라며 “거기 축구 시장이 괜찮아서, 일단 가봐야할 것 같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p> <p dmcf-pid="UD7w9hLKnL" dmcf-ptype="general">박연수의 저격을 처음이 아니다. 앞서 최근 박연수는 소셜미디어에 “무책임. 백번도 더 참았다. 제발 약속한 것만 지키자”라며 자녀인 지아, 지욱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송종국이 예능에서 자신이 주장하는 것과 첨예하게 대립하는 삶을 공개하자, 박연수가 또 한 번 분노를 참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dmcf-pid="urqmVSg2in" dmcf-ptype="general">방송서 송종국은 고교 축구선수로 활약중인 아들 송지욱에 대해 “요즘 엄청나게 물어보고 시간만 되면 와서 가르쳐 달라고 한다. 중학교 때까지는 안 그랬는데 고등학교 가서 '아빠가 아무 때나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아니구나'를 느낀 것 것 같다”고 끈끈한 관계를 자랑한 바 있다.</p> <p dmcf-pid="74I8Te7vii" dmcf-ptype="general">각각 골프선수, 축구선수로 성장 중인 아이들을 꾸준히 소셜미디어에 알리면서. 육아에 진심인 삶을 보내온 박연수의 '저격'에 송중국이 어떤 답을 내놓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zXeZophLRJ" dmcf-ptype="general">한편, 박연수와 송종국은 2006년 결혼해 슬하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으나, 송종국과 박연수는 2015년 결혼 9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두 아이 양육은 박연수가 양육하고 있다.</p> <p dmcf-pid="qMTRXo9HRd" dmcf-ptype="general">이후 박연수는 소셜미디어어와 방송 등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공개한 바 있다. 2년 전 SBS 골프 예능 '전지훈련 in 골드코스트'에서는 딸 송지아에 대해 "자기 자신의 만족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기대 심리, 그리고 아빠가 운동 선수니까 아빠의 운동 신경을 닮아서 잘해야 한다는 게 크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p> <p dmcf-pid="BKw9CP3IRe" dmcf-ptype="general">송지아 또한 "어렸을 때부터 TV에 나왔기 때문에 '거품이 있겠지' 생각했다. 그러나 공 치는 것 보고 정말 놀랐다"는 말을 들었다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라고 대중의 편견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p> <p dmcf-pid="bpaUEKGki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KQSxGnbY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스케일 ‘강철부대W’ CQB 미션 “이런 곳 어떻게 섭외했나” 11-19 다음 ‘유니버스 리그’ 엘 캐피탄 “‘재데뷔 도전’ 차웅기가 내 원픽”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