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노조, IOC에 서한…"이기흥 수사 주시해달라" 작성일 11-19 165 목록 대한체육회 노동조합이 비위 혐의로 수사를 받는 이기흥 회장을 주시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에 보냈습니다.<br><br>노조는 서한에서 "IOC 위원인 이기흥 회장이 국무조정실 점검단의 조사 이후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게 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br><br>노조는 이 회장이 딸의 친구를 체육회에 채용하는 데 영향력을 부적절하게 행사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며, 이 상황을 객관적이고 철저하게 주시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습니다. <br><br>정주희 기자 (gee@yna.co.kr)<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경쟁·헌신·반전 다 있다…新포맷 ‘유니버스 리그’만의 자신감(종합)[MK★현장] 11-19 다음 역대급 스케일 ‘강철부대W’ CQB 미션 “이런 곳 어떻게 섭외했나”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