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판박이’ 막내 아들 녹스와 공식 석상 등장 작성일 11-19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gOuwMU0o"> <p dmcf-pid="b49dlxphzL"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막내아들 녹스 졸리-피트와 함께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올해 16살인 녹스는 아빠인 브래드 피트(60)를 닮은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PfnTe7v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젤리나 졸리(왼쪽)와 그의 막내 아들 녹스 졸리-피트.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chosunbiz/20241119112320063bqig.jpg" data-org-width="5000" dmcf-mid="qs6gYiBW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chosunbiz/20241119112320063bq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젤리나 졸리(왼쪽)와 그의 막내 아들 녹스 졸리-피트.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91HzophLUi" dmcf-ptype="general">안젤리나 졸리는 17일(현지 시각) 미국 LA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2024 거버너스 어워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걸었다. 이날 황금빛 드레스를 입은 졸리는 아들 녹스와 팔짱을 낀 채 등장했다.</p> <p dmcf-pid="2anr0kP3UJ" dmcf-ptype="general">졸리와 녹스가 단둘이 행사에 참석하는 건 매우 드문 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녹스는 2021년 영화 ‘이터널스’ 시사회에도 참석했지만, 당시 졸리를 비롯해 매덕스, 비비엔, 실로, 자하라 등 남매들과 함께했다.</p> <p dmcf-pid="VAgOuwMU7d" dmcf-ptype="general">한편 졸리와 피트는 매덕스(23), 팍스(20), 자하라(19), 샤일로(18) 쌍둥이 비비안과 녹스를 자녀로 두고 있다. 매덕스와 팍스, 자하라는 입양했다. 직접 낳은 자녀로는 샤일로와 비비안, 녹스가 있다.</p> <p dmcf-pid="f1HzophLUe" dmcf-ptype="general">2016년 피트와 이혼한 졸리는 현재 6남매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아빠 피트와는 교류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샤일로와 자하라, 비비안은 ‘졸리-피트’ 성에서 ‘피트’를 뗀 상태다.</p> <p dmcf-pid="4OwWVSg2UR"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해피’ 여의도 팝업스토어 오픈 11-19 다음 '유니버스 리그' 이창섭 "호랑이 감독? NO…사랑으로 진심 다해" [MD현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