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텔레그램,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핫라인도 구축" 작성일 11-19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HgYiBW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W7sUDxp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텔레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fnnewsi/20241119112303338jkbl.jpg" data-org-width="800" dmcf-mid="xoAbN7va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fnnewsi/20241119112303338jk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텔레그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VLUiFOJph"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방통통신위원회는 지난 9일 텔레그램이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결과와 함께 핫라인 이메일 주소를 회신했다고 19일 밝혔다. 텔레그램은 불법정보 및 저작권 위반에 엄중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div> <p dmcf-pid="GyumpEQ0UC" dmcf-ptype="general">앞서 방통위는 딥페이크 성범죄물이 최근 텔레그램을 통해 대부분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 뒤 텔레그램 측의 자율적인 규제 강화 유도를 위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그 결과를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p> <p dmcf-pid="HXbhqsdzUI" dmcf-ptype="general">텔레그램은 핫라인 이메일 주소가 정상 작동하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 방통위가 발송한 이메일에 대해 4시간 만에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응답을 해왔다고 방통위는 설명했다. </p> <p dmcf-pid="XMk9Aqyj3O"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텔레그램이 신속하게 소통에 응하고 있는 것을 고무적인 일로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텔레그램의 청소년보호책임자가 자사의 서비스에서 청소년유해정보를 차단.관리하고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p> <p dmcf-pid="ZdwfEKGkps"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텔레그램이 국내에서도 이용자가 많아지고 인지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와 이용자의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통위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그 신뢰구축의 핵심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텔레그램이 스스로 방통위에 약속하였듯이 딥페이크 성범죄물 등 불법정보가 자사 서비스에서 유통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부연했다.</p> <p dmcf-pid="5TUr0kP30m"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년 개인기초연구에 2조 가까이 지원... 계획보다 640억 증액될 듯 11-19 다음 트럼프, 스페이스X 안방에서 '스타십 6차' 시험발사 참관한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