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이창섭 "매 순간 후회 없이 가르치는 중…이게 감독 마음인가 실감" 작성일 11-19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hrI6FO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LBpzme7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창섭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tvnews/20241119112654958zdsp.jpg" data-org-width="900" dmcf-mid="Vi9WXo9H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tvnews/20241119112654958zd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창섭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8UCwO8tsh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창섭이 ‘유니버스 리그’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6uhrI6FOSC"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19일 오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에서 “이게 감독 마음인가 새삼 느끼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P7lmCP3IvI" dmcf-ptype="general">팀 그루브의 감독을 맡은 이창섭은 “그루브, 리듬, 비트 전부 개성이 확실한 팀이 맞다. 장르들도 확실히 달라서 무대도 여러 가지 보는 재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루브는 제가 추구하는 노래적인 부분에 더 많이 치중이 된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것 같다”라고 했다. </p> <p dmcf-pid="QOe6MXDxWO" dmcf-ptype="general">이어 이창섭은 “호랑이는 아니다. 사랑으로 잘 가르치고 있다. 진심을 다해서 가르치고 있고, 때로는 제가 뭐라고 감히 가르치나 생각도 하다가도 제 선에서 가장 도움이 될 것들을 이해하기 쉽게 가르치고 있다. 아이들이 잘 따라오고 있어서 이게 감독 마음인가 새삼 느끼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했다. </p> <p dmcf-pid="xIdPRZwMv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니버스 리그’라는 프로그램이 끝나도 계속 가수 활동을 오래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각 팀마다 가르치는 아이들이 있겠지만 오늘의 제 팀의 아이들이 제 팀의 아이돌이 아닐 수 있으니 매 순간 후회 없이 가르치려고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yVHvYiBWvm"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WqvOlxphS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라, 결국 오열...'길고양이' 50마리 죽이고 단톡방 공유한 동물학대범 등장 ('히든아이') 11-19 다음 유병재, 미모의 ♥연하와 열애 중? 소속사 "사생활" 일축 [공식입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