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비즈니스 연속성 경영시스템 `ISO 22301` 인증 획득 작성일 11-19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애 및 재해 대응력과 서비스 연속성 관리 체계 입증해 ISO 22301 인증 획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7mgUlo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te1SMUl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황은주 한국경영인증원(KMR) 대표이사와 고우찬 카카오 인프라기술 성과리더가 ISO 22301 인증서 수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t/20241119113254207ymfh.jpg" data-org-width="640" dmcf-mid="9Y8Wmf5r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t/20241119113254207ym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황은주 한국경영인증원(KMR) 대표이사와 고우찬 카카오 인프라기술 성과리더가 ISO 22301 인증서 수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FdtvRuSCh" dmcf-ptype="general">카카오가 장애 및 재해 대응력과 서비스 연속성 관리 체계를 입증해 ISO 22301 인증을 획득했다.</p> <p dmcf-pid="43JFTe7vlC"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황은주 한국경영인증원(KMR) 대표이사와 고우찬 카카오 인프라기술 성과리더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ISO 22301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p> <p dmcf-pid="850EiFOJWI" dmcf-ptype="general">ISO 22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BCMS)를 위한 표준으로 장애 및 재난 발생으로 서비스가 중단되는 상황에서 체계적 대응과 신속한 복구로 서비스를 정상화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부여된다.</p> <p dmcf-pid="61pDn3IiCO"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서비스 영향분석과 리스크 평가로 핵심 서비스와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 및 위기상황의 인식부터 대응까지 단계적 프로세스를 고도화했다. 또, 핵심업무 복구계획을 수립해 실행 및 운영하며 조직의 문화로 내재화하는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반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예기치 못한 장애나 재해 상황에서도 빠르게 대응하고 복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서비스 연속성을 강화하고 있다.</p> <p dmcf-pid="PtUwL0Cnhs" dmcf-ptype="general">고 성과리더는 "ISO 인증은 결과가 아니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자 시작"이라며 "이용자의 소중한 일상과 비즈니스가 차질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화내빈 지스타, 이것이 문제다 11-19 다음 김강우·박완규·지현준 출연…연극 ‘붉은 낙엽’, ‘젊은 창작진’과 함께 컴백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