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명의 팀워크"…오디션에 스포츠 더한 '유니버스 리그'(종합) 작성일 11-19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raD9HE0z"> <p dmcf-pid="5C4zVSg2F7" dmcf-ptype="general"><br><strong>22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MYIydzT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겸 엘 캐피탄 박재범 양양 텐 이창섭(왼쪽부터)이 참석해 '유니버스 리그'를 뜻하는 'L'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HEFACT/20241119113440337elzk.jpg" data-org-width="640" dmcf-mid="GRVy5aVZ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HEFACT/20241119113440337el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겸 엘 캐피탄 박재범 양양 텐 이창섭(왼쪽부터)이 참석해 '유니버스 리그'를 뜻하는 'L'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4lDCP3I7U"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42명의 소년들이 단 하나의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한다. 오디션에 스포츠 형식을 더한 '유니버스 리그'가 다양한 국적 나이 경험치를 모아 글로벌 아이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div> <p dmcf-pid="F4lDCP3I0p"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환진 PD와 유화 PD를 비롯해 가수 박재범 이창섭 유겸 텐 양양 그리고 프로듀서 엘 캐피탄이 참석했다.</p> <p dmcf-pid="3rK0BOJqu0" dmcf-ptype="general">'유니버스 리그'는 지난해 방영된 '유니버스 티켓'의 남자 버전으로 스포츠 요소를 결합한 리그전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총 42명의 소년이 참가하며 프리즘 컵을 차지한 최종 우승 팀이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된다. 참가자들은 리듬, 그루브, 비트 세 구단으로 뭉쳐 경쟁한다.</p> <p dmcf-pid="0AuZpEQ033" dmcf-ptype="general">먼저 이환진 PD는 "유니버스 세계관을 만들어가고 있는데 '유니버스 티켓'과 달라진 점은 남자아이들이라는 특징에 기인한 것이다. 남자들이 가장 열광하면서 경쟁에 진심 있는 포맷을 고민하다 '대결' '팀워크'가 생각났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pkz1uwMUuF" dmcf-ptype="general">아울러 42명이라는 인원에 대해 "타 오디션에 비해 적어 선택의 폭이 좁다고 느낄 수 있지만 각자 기준에서 어필할 수 있는 친구들을 모았다. 또 10회가 길지 않아 42명을 충분히 보여주려고 한다"며 "실력 스타성 가능성 외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번의 검증과 자체 오디션을 통해 선별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Ui5vXo9Hpt" dmcf-ptype="general">유화 PD는 "현재 감독들이 참가자한테 과몰입을 하고 있어 트레이드 과정이 마음 아픈 경우가 있다. 참가자들 간의 '케미'도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raD9HE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재범은 '유니버스 리그'의 단독 MC를 맡는다.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HEFACT/20241119113442796hjyz.jpg" data-org-width="580" dmcf-mid="HLEVxHEQ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HEFACT/20241119113442796hj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재범은 '유니버스 리그'의 단독 MC를 맡는다. /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Xi6d1meu5" dmcf-ptype="general"> <br>MC는 박재범이 맡으며 감독으로 비투비 이창섭, 갓세븐 유겸, NCT·WayV(웨이션브이) 텐과 양양, 프로듀서 엘 캐피탄이 나선다. 먼저 박재범은 "감독님들, 참가자들을 빛내고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역할이다. 나만의 식으로 자유분방하게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div> <p dmcf-pid="zVCkO8ts3Z" dmcf-ptype="general">이 PD는 박재범을 캐스팅한 이유로 "싸움 붙이는 걸 잘하고 배틀에서의 자유분방함이 좋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박재범은 "'어차피 싸울거면 재밌게 싸우자'다. 이간질 하는 스타일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dmcf-pid="qqwgEKGkuX"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그루브의 수장으로 함께한다. 이창섭은 "장르가 확실히 달라 보는 재미가 있다. 그루브 팀은 제가 추구하는 노래적인 부분에 치중됐다"며 "진심과 사랑으로 가르치고 있다. 때로는 '제가 뭐라고?' 싶다가도 이런 게 '감독 마음인가?'를 느끼는 중"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BQysvRuSFH" dmcf-ptype="general">그는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가수라는 직업을 유지할 수 있고 멋진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기반을 잘 다져주는 과정"이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a0GFA8t7G" dmcf-ptype="general">팀 비트는 유겸과 엘 캐피탄이 이끈다. 유겸은 비트 팀에 대해 "자유로움"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내가 배웠던 것들을 전해주고 싶다. 오디션 특성상 이겨야 하지만 멀리 봤을 때 '오랫동안 가수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며 "무조건 반복연습이 중요하다. 그래야 늘 수 있고 무대에서도 티가 난다"고 전했다.</p> <p dmcf-pid="KqwgEKGk7Y" dmcf-ptype="general">텐과 양양은 팀 리듬의 감독이 된다. 텐은 "리듬은 섬세하면서도 개인적인 매력을 볼 수 있다"며 "단체 칼군무는 기본이고 '개인 파트에서 제스처나 정하지 않은 것들을 보여주면 더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매력을 잘 보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bmNw2XD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버스 리그'는 11월 22일 밤 11시 20분에 첫 방송한다.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HEFACT/20241119113445738guco.jpg" data-org-width="640" dmcf-mid="X8lDCP3I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HEFACT/20241119113445738gu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버스 리그'는 11월 22일 밤 11시 20분에 첫 방송한다. /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VCkO8ts7y" dmcf-ptype="general"> <br>양양 역시 "나 데뷔할 때도 '어떻게 카메라 앞에서 멋있게 나올지' 고민했다. 아이들한테 이 경험을 알려주고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선배님 느낌'으로 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div> <p dmcf-pid="VrK0BOJq0T"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인 엘 캐피탄은 "저랑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더 예뻐 보이는 것도 있어 좋은 곡 만들어 주고 싶다"며 "확실히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p> <p dmcf-pid="fOVu9hLK0v" dmcf-ptype="general">끝으로 올 하반기 남자 오디션이 홍수처럼 쏟아진 가운데 '유니버스 리그'만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이 PD는 "개개인 보다 팀의 경쟁이 차별점이다. 이 아이들이 다른 오디션 안 간걸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42명 속에서 여러분의 최애를 뽑아달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41oxn3Ii7S" dmcf-ptype="general">유 PD는 "글로벌 참가자들의 비중이 높다. 아무래도 K팝 시장이 글로벌적으로 성장하면서 그런 게 아닐까"라며 "이에 답을 해야 하고 '글로벌 오디션의 비중이 크다'는 게 차별점이다. 매력 있는 참가자들이 많고 매력이나 캐릭터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8BraD9HEul" dmcf-ptype="general">42명의 소년들의 아이돌 도전기 '유니버스 리그'는 22일 밤 11시 20분에 첫 방송한다.</p> <p dmcf-pid="6SPb8yj47h"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PYefMXDxp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 결혼' 남보라 돈 얼마나 벌었길래 "요즘 땅 보러 다니는 중"(인생극장)[종합] 11-19 다음 문가영, ‘서초동’ 여주인공 출연 확정[공식]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