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 최준희 "남자 믿을 게 못 돼"...'웨딩화보' 찍은 남친과 무슨 일? 작성일 11-19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dllxph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2Pmmf5r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vreport/20241119113946794zvte.jpg" data-org-width="1000" dmcf-mid="qmFRRZwM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vreport/20241119113946794zvt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UbNN7vaVd"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의미심장하 글을 남겨 시선이 모이고 있다. 지난 18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l パㅔバ6øłl 남ㅈΓ들은 믿을つㅓl 못되て┤ㄹΓ(이 세상에 남자들은 믿을 게 못 되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p> <p dmcf-pid="9ksUUDxpKe"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털모자와 빨간색 저지를 입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과거 유행했던 감성 문구까지 있어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남자는 믿을 게 못 된다'라는 글에 팬들은 남자친구와 무슨 일이 있는 지 걱정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현재 개인 계정에는 남자친구와 찍었던 사진들을 그대로 있는 상태다. </p> <p dmcf-pid="2dgYYiBWBR" dmcf-ptype="general">앞서 8월,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설에 휩싸였다. 그는 "대책 없이 사랑을 시작한 지 몇 년, 이젠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가 더 부끄러워. 매일 싸우고 사랑하고 오빠가 연상이라 좋아. 내가 주름이 생기는 동안 오빠는 늙어서 눈이 흐려질 테니까. 평생 공주님으로 모셔"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이 "혹시 곧 결혼하는 거냐"라고 묻자, 최준희는 "노코멘트"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p> <p dmcf-pid="Vjw33c6FfM"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로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오빠 지플랫(최환희)은 래퍼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지난 2022년 소속사 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또 최준희는 루푸스병을 고백하며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45kg으로 감량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p> <p dmcf-pid="fRLyydzTBx"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최준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현 "33~35살에 결혼하고 아이도 낳을 것" ('짠한형') 11-19 다음 지드래곤 "'팔로팔로미', 내 부계정 아냐…나도 운영자 수소문 중"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