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지예은 '자중해', 먼저 하려 했는데…뮤비까지 구상"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1-19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fexHEQ0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GB6fvaV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15310021dmcs.jpg" data-org-width="550" dmcf-mid="yf3HWJqy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15310021dmc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HbP4TNfF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박명수가 지예은의 유행어 '자중해' 관련해 음원을 낼 예정이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XXKQ8yj4Ft"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 김태진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퀴즈를 푸는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됐다.</p> <p dmcf-pid="ZzRaL0Cn01" dmcf-ptype="general">이날 자신을 '수원의 지예은'이라고 소개한 청취자에 박명수는 "중학생, 고등학생들 '자중해' 많이 쓰더라"라며 지예은의 유행어를 언급했다.</p> <p dmcf-pid="5qeNophL05" dmcf-ptype="general">이어 청취자가 지예은의 유행어로 성대모사하자 박명수는 "사실 제가 '자중해' 먼저 하려고 했다. 뮤직비디오까지 찍어놨다. 길이 재는 자, 중학생할 때 중, 태양할 때 해로 해서 하려고 했는데 안 하길 잘했다. 생돈 날릴 뻔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1BdjgUloFZ" dmcf-ptype="general">이후 이어진 퀴즈에서 전 세계 인스타그램 팔로워 2위를 묻자 박명수는 "제 팔로우는 좀 빠지더라. 지금 147만이다. 팔로워 많이 해달라. 모양이 안 좋다. 부탁드린다. 연예인 하나 살려주세요"라고 팔로우를 요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xkCs41m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15311816ecef.jpg" data-org-width="550" dmcf-mid="W0Pnd1me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15311816ece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MEhO8ts0H"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사실 집보다 스튜디오에 있는 게 더 좋다"라며 뜬금(?) 고백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dmcf-pid="3RDlI6FOUG" dmcf-ptype="general">이어 "온도도 적당하고 먹을 것도 많이 준다. 제가 이런 말 하니까 제작진들이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덧붙인 박명수는 얼마나 먹을 걸 많이 주길래 그러냐는 청취자의 말에 "대단한 거 아니고 사실 그냥 사탕 이런 거 준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p> <p dmcf-pid="0tfexHEQpY"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퀴즈를 풀기 전, 김태진에 "친구 전민기 씨가 '동상이몽'에 출연하게 됐는데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태진은 "대단하다. 드디어 잘 풀리는구나 싶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pF4dMXDxuW"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가 "그런 거 물어본 게 아니다. 배 아프냐"라고 묻자 김태진은 곧장 수긍하며 "네"라고 답했다. "친구인데도 그러냐"라는 박명수의 말에 "농담이다. 전혀 그런 거 없다"라며 전민기를 응원했다.</p> <p dmcf-pid="U38JRZwMuy" dmcf-ptype="general">사진=KBS CoolFM</p> <p dmcf-pid="upPnd1me0T"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까지 데려왔는데 채널 뺏겼나 "이거 뭐죠?" [엑's 이슈] 11-19 다음 '슈돌' 은우, 日 인기 이 정도라고? 父 김준호 "질투했지만 받아들여"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