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주의 아니에요"…43세 조여정, '결혼 안한 이유' 있었다 작성일 11-1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KShQ0Cb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FleMXDx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조여정이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다른 밀실 스릴러. 오는 11월 20일 개봉한다. 2024.10.22.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115434673qkwo.jpg" data-org-width="720" dmcf-mid="b6NBzme7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115434673qk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조여정이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다른 밀실 스릴러. 오는 11월 20일 개봉한다. 2024.10.22.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VEeF1Nf5f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배우 조여정(43)이 자신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p> <p dmcf-pid="fa6HYiBW2d" dmcf-ptype="general">18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정말 오랜만에 만난 여정이랑 따뜻한 이야기 나눴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4a6HYiBWbe"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영화 '히든 페이스' 개봉을 앞두고 성시경을 만나 영화부터 인생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8XsP8yj42R"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조여정과 11년 전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만나는 사람이 있지?"라고 물었다. 조여정이 "없다"고 하자 성시경은 "키가 작고 머리가 긴 나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6yEV9hLKqM" dmcf-ptype="general">이어 성시경은 결혼에 관한 질문을 던지며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 거 아니야. 많았을 거고"라고 했고, 조여정은 "오빠도 똑같이 일하는 반경이 정해져 있잖아요. 보는 사람이 똑같다. 그런 문제 아닐까"라며 "난 비혼주의 아니에요"라고 말했다.</p> <p dmcf-pid="PmnU0kP3Kx"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그냥 일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지. 그냥 엄청난 속도로 일이 굴러갔다"고 했고, 성시경은 "요즘에 그런 생각 안 드나? 타이밍이라는 게 있는 거 같긴 하다"고 털어놨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blCP3Iq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115434893pdng.jpg" data-org-width="720" dmcf-mid="Kcm64TNf9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is/20241119115434893pd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bZjauSgqP" dmcf-ptype="general"><br> 이에 조여정이 공감하며 "그래서 나도 그걸 받아들인 거야. 어차피 억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내가 막 만든다고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니까"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y5IxPYc6B6"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술도 뒤늦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맞아 술도 안 먹었잖아. 너 교회도 가니?"라고 물었다. 조여정은 "종교는 없다"고 답했다.</p> <p dmcf-pid="WWDf2lo9V8"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근데 나는 작품을 들어가면 다 의미가 없다. 뭐 술자리도, 내 사적인 시간들은 의미가 없어진다. 일할 때는 객관적으로 나를 인정하는 건데, 진짜 일 밖에 모르긴 한다. 작품 밖에"라고 말했다.</p> <p dmcf-pid="YpTid1me94"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대단히 바람직한 거 아니냐. 그거 맞춰 줄 수 있는 남자는 있을 걸"이라고 받아쳤다.</p> <p dmcf-pid="Gf3DkbYcbf"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오는 20일 개봉한다.</p> <p dmcf-pid="HWDf2lo9f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zzl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 오늘(19일)부터 신보 ‘Happy’ 팝업 개최...다채로운 체험 제공 11-19 다음 테디 걸그룹 미야오, 신곡 ‘TOXIC’ 공개…몽환적 매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