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 혼합백신 국가예방접종 도입, 내년부터 접종 시작 작성일 11-19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출생 시 B형간염 단독 백신 맞은 영아도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AICP3I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ikEKGk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서울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을 찾은 아기가 예방접종을 받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chosunbiz/20241119120042712qfmm.jpg" data-org-width="3166" dmcf-mid="uWIPQGkP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chosunbiz/20241119120042712qf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서울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을 찾은 아기가 예방접종을 받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ejAqyj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chosunbiz/20241119120043146cjbe.png" data-org-width="1800" dmcf-mid="7qZaN7va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chosunbiz/20241119120043146cjb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K0wvTe7v7M" dmcf-ptype="general">내년부터 생후 2개월 이상 영아는 6가지 감염병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6가 혼합백신(DTaP-IPV-Hib-HepB)’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이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B형간염을 예방할 수 있는 프랑스 사노피 백신 ‘헥사심’이다.</p> <p dmcf-pid="9WLDw2XDzx" dmcf-ptype="general">질병관리청은 6가 혼합백신을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도입하고 내년 1월 2일부터 무료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6가 혼합백신은 기존 5가 혼합백신을 통해 예방 가능한 5가지 감염병에 더해 B형 간염까지 한 번에 예방할 수 있는 신규 백신이다.</p> <p dmcf-pid="2zIGHLKGFQ" dmcf-ptype="general">6가 혼합백신으로 접종할 경우, 기존 5가 혼합백신으로 접종 시 총 6회 접종이 필요했던 것과 달리 총 4회 접종으로 완료할 수 있다. 접종 일정과 횟수가 단축돼 영아와 보호자의 접종 편의가 커지고, 접종 기관 방문 부담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VTikEKGkFP" dmcf-ptype="general">다만, B형 간염 양성 산모 출생아는 B형 간염 수직 감염 예방이 필요해 기존과 동일하게 총 6회 접종을 해야 한다. 5가 혼합백신 3회(생후 2, 4, 6개월)와 B형 간염백신 3회(출생 시, 생후 1, 6개월) 등 총 6회를 접종하는 식이다.</p> <p dmcf-pid="fKS51Nf5F6" dmcf-ptype="general">접종 초기 의료기관마다 백신 보유 상황이 다를 수 있다. 접종 일정과 횟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방문 전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와 접종 일정에 대해 먼저 상의한 뒤 접종해야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FElSMUl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병관리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chosunbiz/20241119120044679vliv.jpg" data-org-width="983" dmcf-mid="z95NjzTN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chosunbiz/20241119120044679vl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병관리청 </figcaption> </figure> <p dmcf-pid="89v1tj41F4"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대형 국가연구장비 ‘공동활용’ 늘린다 11-19 다음 정부 "국가연구시설 공동활용으로 민간기업·출연硏 모두 성장"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