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대형 국가연구장비 ‘공동활용’ 늘린다 작성일 11-19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제1회 국가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성과발표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Au7rRu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kzqsdz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연구원이 전자현미경으로 제품의 물성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 [KBS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d/20241119120040012gwlt.jpg" data-org-width="640" dmcf-mid="G79OI6FO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d/20241119120040012gw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연구원이 전자현미경으로 제품의 물성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 [KBSI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oEqBOJq7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연구시설장비의 효율적인 구축과 활용을 위한 공동활용 관련 성과 및 대표 우수 사례, 향후의 정책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공유하는 ‘제1회 국가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성과발표회’를 20일부터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한다.</p> <p dmcf-pid="5Qn1tj41FT" dmcf-ptype="general">이번 공동활용 성과발표회는 ‘나눠쓰고, 아껴쓰고, 가치있게 쓴다’는 공동활용의 세가지 의미를 축약한 “나·아·가”라는 슬로건 하에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 NFEC)가 주관하는 행사다.</p> <p dmcf-pid="1xLtFA8t7v" dmcf-ptype="general">제1회 행사는 시설장비 담당자 뿐만이 아니라 연구자를 포함한 모든 R&D 관계자와 국민께서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리기 위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2부로 나뉘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된다.</p> <p dmcf-pid="tMoF3c6F3S" dmcf-ptype="general">1부 ‘공동활용 성과발표’ 세션에서는 실제 국가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지원 정책에 참여하여 혜택을 받은 기업 및 연구 기관에서 우수한 참여 사례와 이로 인한 성과를 직접 발표한다.</p> <p dmcf-pid="FU9OI6FOFl" dmcf-ptype="general">첫 번째 사례는 ‘나눔장비 이전지원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미소테크가 소개한다. 기존에 다른 기관에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된 고가의 장비를 무상 이전 받아 재활용함으로써 기업 성장을 이뤄낸 사례로, 연구장비를 나눠 쓰는 것이 어떻게 민간 기업의 성과로 이어지는지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p> <p dmcf-pid="3u2ICP3I7h" dmcf-ptype="general">두 번째 사례는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에 초기부터 참여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발표한다. 해당 제도를 통해 시설장비의 안정적 유지보수라는 난제를 해결한 사례로, 제도가 연구 현장에 자리 잡아서 비용을 아끼는 데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게 된 전반적 과정을 소개한다.</p> <p dmcf-pid="07VChQ0CFC" dmcf-ptype="general">마지막 사례는 지난 2년간 ‘연구장비 공동활용 촉진사업’에 참여했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나선다. 기관 내 잘 활용되고 있지 않던 연구장비들을 한 곳에 모은 집적센터를 구축하여 더욱 활발한 공동활용을 이끌어 낸 사례로, 기존에 잘 쓰지 않던 연구장비가 정부의 지원을 통해 재탄생하여 같이 쓰는 가치를 실현해낸 여러 사례를 전달할 예정이다.</p> <p dmcf-pid="pYFaN7vazI"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행사 중 발표를 통해 소개하는 대표성과 3개를 비롯, 총 9개의 우수 공동활용 성과 내용들은 행사장 로비의 벽면 판넬로 전시되어 참석자들이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공유된다.</p> <p dmcf-pid="UG3NjzTN3O" dmcf-ptype="general">2부 ‘주요 정책·사업 소개’ 세션에서는 먼저 연구시설장비의 도입과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제도인 ‘국가연구개발 시설·장비의 관리 등에 관한 표준지침(과기정통부 고시)’의 내년도 개정 예정사항에 대해 공유한다.</p> <p dmcf-pid="uH0jAqyjus" dmcf-ptype="general">이후 NFEC에서 2025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연구지원시설 간의 거점 형성을 지원하여 전문적인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연구지원시설 고도화사업’을 포함하여 ‘나눔장비 이전지원사업’, ‘신진연구자 인프라 지원사업’,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등 총 4개 사업에 대해 소개한다.</p> <p dmcf-pid="7XpAcBWAFm" dmcf-ptype="general">임요업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은 “연구시설장비는 선도적 R&D를 견인하는 중요한 초석이자 원동력”이라며 “이 행사를 계기로 국가 연구시설장비의 공동활용과 관련된 모든 정책과 제도 혁신이 한발 더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 쓰는 국가 R&D 장비 이전받아 매출 5배 뛰었다" 11-19 다음 6가 혼합백신 국가예방접종 도입, 내년부터 접종 시작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