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진 SK하이닉스 부사장 “'타임 투 마켓' 전략으로 HBM 시장 선도” 작성일 11-19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PPQGkP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UjjAqyj8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우진 SK하이닉스 P&T담당 부사장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제4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etimesi/20241119115954531qlso.png" data-org-width="700" dmcf-mid="V6886WA8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etimesi/20241119115954531qls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우진 SK하이닉스 P&T담당 부사장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제4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8QvvTe7v68"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가 고대역메모리(HBM) 시장 선도 배경으로 고객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타임 투 마켓' 전략을 꼽았다.</p> <p dmcf-pid="6QvvTe7v44" dmcf-ptype="general">최우진 SK하이닉스 P&T담당 부사장은 19일 사내 인터뷰를 통해 “시장 상황과 고객의 요구를 빠르게 파악·대응하는 게 기본이며, 무엇보다 이를 뒷받침할 기술력을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SK하이닉스가 HBM으로 AI 메모리 시장을 선도한 건 바로 이러한 준비 덕분”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P9mms41mxf" dmcf-ptype="general">그는 “'기술'과 '품질'이라는 기본을 잊지 않고 도전 정신을 발휘한다면, 위기가 닥쳐와도 또 다른 '기회'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QI22VSg26V" dmcf-ptype="general">HBM은 D램을 수직으로 적층해 대역폭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높은 데이터 처리 성능을 제공하며 주로 인공지능(AI) 반도체에 쓰이는 메모리다.</p> <p dmcf-pid="xJHHXo9Hx2" dmcf-ptype="general">최 부사장이 이끄는 P&T 조직은 패키징과 테스트를 담당한다. 지난 2019년 HBM2E 패키지에 최초로 '매스 리플로우-몰디드 언더 필(MR-MUF)' 기술을 도입했고, 이를 고도화한 '어드밴스드 MR-MUF' 기술을 HBM3 12단과 HBM3E에 적용해 개발·양산을 성공으로 이끌었다.</p> <p dmcf-pid="yuAAcBWA89" dmcf-ptype="general">최 부사장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제4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반도체 패키징 분야 기술 혁신을 통해 HBM 경쟁력 향상을 이뤄낸 공로를 인정받았다.</p> <p dmcf-pid="W8hhlxphxK"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기하와 얼굴들, 2011년 대통령상 받았다"…"땡, 틀렸는데요" 11-19 다음 中 빅테크의 실리콘밸리 침공…美 우수 AI 인재 영입 '사활' [강경주의 IT카페]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