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도 없었는데" 日 배우 오카타 마사키, 타카하타 미츠키와 결혼 '깜짝' [엑's 해외이슈] 작성일 11-19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HBcBWA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2nGnbY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0524443gxpl.jpg" data-org-width="1440" dmcf-mid="1ayuauSg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0524443gxp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qVLHLKGu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의 배우 오카다 마사키와 타카하타 미츠키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00qRvRuS0w" dmcf-ptype="general">19일 일본의 매체 스포니치는 오카다 마사키와 타카하타 미츠키가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ppBeTe7vU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올해 방영된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1122 좋은 부부'에서 부부 역으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UUbdydzTuE" dmcf-ptype="general">결혼 소식이 보도된 후 두 사람은 각자의 계정을 통해 "이번에, 오카다 마사키와 타카하타 미츠키는 결혼하는 단계가 되었다"고 시작되는 결혼 보고를 전했다.</p> <p dmcf-pid="u4Mk0kP3zk" dmcf-ptype="general">이들은 "서로 10대 시절에 이 일을 시작했고, 셀 수 없는 멋진 분들과 작품과의 만남,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이러한 보고를 하게 될 날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그리고 조금 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78REpEQ00c" dmcf-ptype="general">친한 친구처럼 지내다 부부가 된다고 밝힌 이들은 "서로 위로하고, 서로 고무하면서 작품 속에서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나갈 생각이므로, 부디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LAvfvaVpA" dmcf-ptype="general">1989년생으로 만 35세인 오카다 마사키는 2006년 데뷔했으며, '고백', '악인', '별의 아이', '드라이브 마이 카' 등의 영화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NHK 아침드라마 '호랑이에게 날개'에 출연해 하연수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p> <p dmcf-pid="qocT4TNf0j" dmcf-ptype="general">그와 결혼하는 타카하타 미츠키는 1991년생으로 만 33세가 되며, 2002년 데뷔했으며 2007년에는 앨범을 발매하고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배우로서는 '아오하라이드', '식물도감',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괴물' 등의 작품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p> <p dmcf-pid="Bgky8yj4uN" dmcf-ptype="general">사진= 오카다 마사키</p> <p dmcf-pid="bz2nGnbYUa"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 부친상 언급→선처 호소.."죄책감으로 살아가" [스타현장] 11-19 다음 미야오, 더블 타이틀 곡 ‘톡식’ 음원+MV 공개... 강려한 퍼포먼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