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파격 노출' 박지현 극찬 "29살이 이런 연기를…끝나니 애기 같아" (히든페이스)[엑's 인터뷰] 작성일 11-1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Me7rRu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liLKCnb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1253602vel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AErRZwM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1253602vel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CdiBOJq0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조여정이 '히든페이스'에서 함께 호흡한 박지현의 연기를 극찬했다. </p> <p dmcf-pid="fhJnbIiBuz"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조여정과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 </p> <p dmcf-pid="4liLKCnbu7" dmcf-ptype="general">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를 담았다. </p> <p dmcf-pid="8Waj4TNf7u"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첼리스트이자 하루아침에 밀실에 갇혀 약혼자 성진과 미주의 비밀을 바라보는 수연을 연기했다.</p> <p dmcf-pid="6YNA8yj4UU"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과감한 연기로 개봉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박지현에 대해 "너무 좋은 자극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jc6WA8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1255039jhou.jpg" data-org-width="1000" dmcf-mid="K9puSMUl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1255039jho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oBKGnbY00" dmcf-ptype="general">첼리스트 후배 미주를 마주했던 촬영 당시를 회상한 조여정은 "박지현을 보는데 날 보고 식물처럼 앉아있더라.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식물같을 수 있지 싶었다. 내 수연은 이 친구한테서 다 나올 수 있겠다고 느꼈다. 이 친구와 수연을 꺼낼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준 파트너다"라고 극찬했다. </p> <p dmcf-pid="xgb9HLKGF3" dmcf-ptype="general">이어 "화장실 앞에서 마주한 박지현에게 '지현아 너 정말 잘하는구나'이랬다. 부끄러워하면서 감사하다고 하는데 진짜 멋지다. 수연이로서 고맙다고 했다. 저도 박지현이 어떻게 연기하는지가 중요했다. 내가 미주한테 빠져서 찍었다. 진짜 매력 있었다"고 애정을 내비쳤다.</p> <p dmcf-pid="yFrsd1mepF" dmcf-ptype="general">또한 조여정은 "지현에게 진짜 잘한다고 이야기하면서 '나는 네 나이때 그렇게 못했을 거다'라고 칭찬했다. 만약 내게 29살에 미주를 표현하라고 했다면 못했다. 박지현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는데 전 그렇게 못했을 거 같다"고 덧붙여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p> <p dmcf-pid="WrQMUDxp3t"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박지현과 끝나고 자주 보진 못했지만 따로 밥도 먹고 수다도 떨었다. 그러면서 또 놀랐다. 작품을 벗어나니 그냥 애기 같고 소녀더라"라며 "되게 놀랐다. 그만큼 작업할 때는 프로다. 미주할 때는 전혀 몰랐다. 소녀고 애기 같고 그 나이에 맞는 친구였다. 너무 귀여웠다"고 미소지었다. </p> <p dmcf-pid="YmxRuwMU01"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20일 개봉한다. </p> <p dmcf-pid="GsMe7rRup5" dmcf-ptype="general">사진=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p> <p dmcf-pid="HqSTN7va0Z"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은, 19세에 우울증 "前남편, 외도만 4번"...박미선 "치료 받아야" (고딩엄빠5) 11-19 다음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 이은샘 주연 확정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