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조여정 “하루 방울토마토 세개만 먹어? 아니다” 해명[EN:인터뷰①] 작성일 11-19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QWAqyj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eXD9HE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1122469gqut.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uIiFOJ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1122469gq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o7DxHEQ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1122726hsl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IoqydzT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1122726hs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Hynts41mn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Xr8vauSgRq" dmcf-ptype="general">조여정이 "하루에 방울토마토 세 개만 먹더라"는 김대우 감독의 말에 반박(?)했다.</p> <p dmcf-pid="ZWLFO8tsez" dmcf-ptype="general">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에 출연한 조여정은 11월 19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5SdZw2XDJ7" dmcf-ptype="general">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방자전'(2010), '인간중독'(2014) 등 도발적인 스토리와 관능적인 연출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김대우 감독의 신작이다.</p> <p dmcf-pid="1KSQ0kP3du" dmcf-ptype="general">조여정이 연기한 '수연'은 자신의 소유라고 여긴 약혼자와 후배의 벗겨진 민낯을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에서 '지키려는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인물이다. 밀실에 갇힌 상황에서도 자신의 손에 쥔 모든 것을 잃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한다.</p> <p dmcf-pid="tleXD9HEdU" dmcf-ptype="general">이날 조여정은 영화 '기생충'(2019) 이후 오랜만의 장편 영화 복귀에 "긴장되지만 오랜만이어서 떨리는 것만은 아니다"면서 "기쁜 마음이 앞선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FeFNfvaVep" dmcf-ptype="general">김대우 감독과 10년 만의 재회다. 캐스팅 전에 특별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냐는 질문에 "별다른 말씀은 없으셨고, 그냥 시나리오가 왔다. 밤늦게 읽었는데 너무 하고 싶어서 일어나자마자 회사에 연락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p> <p dmcf-pid="36HiBOJqM0" dmcf-ptype="general">감독의 작품 세 편에 연달아 출연한 그는 "그런 배우들 많다. 하정우 선배도 있고.."라면서도 "'뮤즈'라는 게 저에게는 좋은 숙제인 것 같다. '또 다른 무언가가 나와야 한다'는. 물론 이러고 끝일 수도 있어서 민망하다"라고 전하기도.</p> <p dmcf-pid="06HiBOJqi3" dmcf-ptype="general">앞서 김대우 감독은 조여정이 밀실 안에 갇혀서 끼니도 못 때우고 말라가는 '수연'을 연기하기 위해 "방울토마토 세 개만 먹더라"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psPyjzTNJF" dmcf-ptype="general">이에 조여정은 "정정하고 싶다. 감독님이 볼 때 제가 마침 방울토마토 세 개 먹었나 보다"면서 "자꾸 감독님이 '조배우가 밥도 안 먹는다' 했는데 그건 아니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Uk2Cn3Iii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원래 촬영할 때는 관리를 하는 편이지만, 특별히 이 작품이라고 해서 혹독하게 관리한 건 아니다"며 "밥을 못 굶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unUkPYc6M1" dmcf-ptype="general">한편, 실제 밀실에 갇힌다면 "달걀이랑 바나나 싸갈 거다. 전기 포트랑 커피도 챙길 거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dmcf-pid="7blP3c6Fi5" dmcf-ptype="general">20일 개봉.</p> <p dmcf-pid="zZjuSMUlR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qfWe7rRu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막뉴스] 세계 최초 '위암 유발' 새 치료법 발견...국내 연구진 대혁명 11-19 다음 오디션 홍수 속 팀‧경쟁 살린 ‘유니버스 리그’… 글로벌 보이그룹 탄생할까 [종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