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조여정 “송승헌 또 불륜? 맛있는거 많이 사줘서 괜찮다”[EN:인터뷰②] 작성일 11-19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AwauSg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TtUZg2X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1710374qv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HICTs41m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1710374qv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LDOcBWA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1710653rzkx.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7KpEQ0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1710653rz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tjOSrVZwd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FamhD9HEnP" dmcf-ptype="general">조여정이 '인간중독' 이후 송승헌과 10년 만에 다시 만난 소회를 전했다.</p> <p dmcf-pid="3KxJ6WA8e6" dmcf-ptype="general">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에 출연한 조여정은 11월 19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0yFu5aVZM8" dmcf-ptype="general">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방자전'(2010), '인간중독'(2014) 등 도발적인 스토리와 관능적인 연출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김대우 감독의 신작이다.</p> <p dmcf-pid="p8iae5rRd4" dmcf-ptype="general">조여정이 연기한 '수연'은 자신의 소유라고 여긴 약혼자와 후배의 벗겨진 민낯을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에서 '지키려는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인물이다. 밀실에 갇힌 상황에서도 자신의 손에 쥔 모든 것을 잃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한다.</p> <p dmcf-pid="U74x2lo9df" dmcf-ptype="general">송승헌과 조여정은 10년 전 '인간중독'으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다시 만난 송승헌은 어땠나"는 질문에 조여정은 "오랜만에 봐도 편한 사람"이라며 "오빠도 저를 '편하고 든든하다'고 봐주는 걸 보니, 서로 그렇게 느끼는 거 같다.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맞춰주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u1q2uwMUeV" dmcf-ptype="general">마에스트로가 된 송승헌을 향해 "'정말 멋있다, 오빠' 했다. 헤어스타일도 테리우스 같더라"고 말한 조여정은 "그런데 내 말은 안 믿는 거 같다. 그냥 사촌 여동생의 칭찬 정도로만 듣는 거 같았다"고도.</p> <p dmcf-pid="7fdoMXDxi2" dmcf-ptype="general">앞서 송승헌은 "'인간중독'에 이어 '히든페이스'에서도 조여정을 배신하는 역할"이라고 공교로운 관계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조여정은 "섭섭하지 않다"면서 "평소에 워낙 잘해준다.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준다. 오빠 최고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dmcf-pid="zamhD9HEn9" dmcf-ptype="general">20일 개봉.</p> <p dmcf-pid="qQoAiFOJM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BejDgUloi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조여정 "박지현에 좋은 자극받아..믿음 주는 파트너"[인터뷰②] 11-19 다음 [자막뉴스] 세계 최초 '위암 유발' 새 치료법 발견...국내 연구진 대혁명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