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파격 노출’ 박지현에 “난 그 나이에 그렇게 못해‥대단”(히든페이스)[EN:인터뷰③] 작성일 11-19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nBw2XD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dRUAqyj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2135054hbmw.jpg" data-org-width="1000" dmcf-mid="QkrMWJqy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2135054hb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Hk7rRu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2135383eucy.jpg" data-org-width="1000" dmcf-mid="xoyN0kP3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22135383eu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OmRYiBWd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HHYAUDxpJS" dmcf-ptype="general">조여정이 '히든페이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지현을 향해 "정말 대단한 연기를 했다"고 칭찬했다.</p> <p dmcf-pid="X8fZiFOJMl" dmcf-ptype="general">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에 출연한 조여정은 11월 19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ZGWjpEQ0Lh" dmcf-ptype="general">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방자전'(2010), '인간중독'(2014) 등 도발적인 스토리와 관능적인 연출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김대우 감독의 신작이다.</p> <p dmcf-pid="5XGcuwMUMC" dmcf-ptype="general">조여정이 연기한 '수연'은 자신의 소유라고 여긴 약혼자와 후배의 벗겨진 민낯을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에서 '지키려는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인물이다. 밀실에 갇힌 상황에서도 자신의 손에 쥔 모든 것을 잃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한다.</p> <p dmcf-pid="1dRUAqyjnI"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조여정과 박지현과의 독특한 호흡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조여정은 라이징 스타인 박지현의 몰입도를 칭찬하며 "촬영을 끝내고 화장실 앞에서 마주쳤는데, '지현아. 너 정말 잘하는구나' 했더니 부끄러워하면서 '감사합니다' 하더라. 너무 멋지고 잘한다고, 고맙다고 했다. '나는 네 나이에 그렇게 못 했다' 하면서. 정말 대단한 연기를 했다"고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tnJzEKGkMO" dmcf-ptype="general">"촬영 외에도 따로 만나 밥 먹는 시간도 가졌다"고 말한 조여정은 "정말 놀랐다. 작품을 벗어나니까 그냥 소녀, 아기더라. 그 만큼 작업을 할 때는 프로라는 이야기이기도 하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FYyN0kP3ns" dmcf-ptype="general">한편, 밀실에 갇힌 '수연'이 분노에 가득 차 두꺼운 유리벽을 두드리는 장면이 여러 차례 등장한다. "다치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조여정은 "멍 많이 들었다. 그러나 당연히 그래야 하는 작품이다"고 말했다.</p> <p dmcf-pid="3aoKmf5rdm" dmcf-ptype="general">"분노가 차오르는데 힘 조절은 할 수가 없다"면서 "다만, 스태프들이 저를 케어해 주시느라 애를 많이 썼다.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해주기 위해서"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0kA4hQ0Ce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여태까지 액션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을 통해 액션영화 찍는 배우들을 존경하게 됐다"며 "유리만 두드려도 온 몸이 아팠는데, 완성된 영화를 보니 그 분노가 충분히 담겨서 기분이 정말 좋더라"고도 덧붙였다. </p> <p dmcf-pid="pDk6SMUlew" dmcf-ptype="general">20일 개봉.</p> <p dmcf-pid="UV9Ge5rRi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uP81L0CnJ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54만 팔로워' 부계 실소유주 아니었다... "누군지 찾는 중" 11-19 다음 '특수체육의 편곡자' 전북맹아학교 정문수 교장의 열정,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더 많은 성공 경험을 쌓도록!"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