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언니' 박세리, 무인도에서도 큰손…"여유 있으려면 가진 게 있어야" (푹다행)[종합] 작성일 11-1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j4hQ0C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f5n3Ii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2010088rvho.jpg" data-org-width="506" dmcf-mid="f8wzEKGk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2010088rvh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aRucBWAp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박세리가 마지막 만찬에서 역대급 요리 스케일을 선보이며 '큰손'임을 인정 받았다.</p> <p dmcf-pid="xNe7kbYcFI"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 26회에서는 거물급 임원 도전자 큰손 박세리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 임원 김대호 그리고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dmcf-pid="y0Gk7rRuUO" dmcf-ptype="general">이날 박세리, 김대호, 김민경, 장준은 농어 조업에 나서며 능숙한 선장님의 뒤를 따라 각자 맡은 역할을 수행했다.</p> <p dmcf-pid="W75rbIiBFs" dmcf-ptype="general">첫 시작부터 김민경은 농어를 잡은줄 알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지만 수면 위로 올라온 쓰레기의 정체를 보고 다소 실망하기도 했다.</p> <p dmcf-pid="Yz1mKCnbpm" dmcf-ptype="general">엎친 데 덮친 격으로 조류로 인해 엉켜버린 주낙줄로 선장님은 “여기 빠져나가서”라며 첫 번째 포인트를 과감하게 포기했다. 박세리 역시 “식은땀 나 지금”이라고 말하며 망연자실했다.</p> <p dmcf-pid="GPbYRZwMpr"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번째 포인트에 도착하자 조류는 더욱 거세졌고, 김민경은 “내 몸이 빨려 들어갈 만큼 조류가 심했다”라고 말했고, 박세리도 “날씨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HQKGe5rRpw" dmcf-ptype="general">김대호, 장준 머구리가 결국 바다에 입수했고, 갯바위에서 박세리, 김민경은 낚시로 식재료 포획에 나섰다. 메인 식재료로 거북손을 맞이하게 된 박세리는 “날씨도 흐리고 비도 살짝 오는데, 이런 날 칼국수, 수제비도 먹고 싶다”라며 칼제비를 메뉴로 선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9Hd1me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2012003nobn.jpg" data-org-width="508" dmcf-mid="4d6h4TNf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2012003nob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4zTQGkP3E" dmcf-ptype="general">박세리의 칼제비와 전을 맛본 손님들은 “수타면 식감이 딱 좋다” “칼칼해서 더 좋다” “전이 되게 바삭바삭하다”라고 극찬 세례를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58qyxHEQ3k" dmcf-ptype="general">요리를 주도한 박세리는 “빠른 판단 너무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렇게 기분 좋은 배부름을 간직한 네 사람은 바로 오후 해루질에 나섰다.</p> <p dmcf-pid="16BWMXDxFc" dmcf-ptype="general">뿔소라, 박하지 그리고 왕문어를 잡아 올렸다. 드디어 만족의 웃음을 보인 박세리는 “원래 제 인생에서 포기는 없다. 하면 끝까지 간다”라며 “아침부터 고생한 게 휙 날아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tuZwBOJquA" dmcf-ptype="general">큰손 박세리의 마지막 만찬은 해물짬뽕과 소라 볶음밥 그리고 문어·소라 튀김으로 결정됐다. 김대호는 “오늘 약간 역사적인 날이다. 이 솥을 건드릴 생각을 못 했다. 오늘 처음 쓰는 것”이라며 가마솥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75rbIiB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2013346zwvm.jpg" data-org-width="496" dmcf-mid="8ynbrVZw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2013346zwv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z1mKCnbUN" dmcf-ptype="general">가마솥만큼이나 넉넉한 재료들이 등장했고, 박세리는 “사람이 여유가 있으려면 적당히 가진 게 있어야 한다”라는 명언까지 남겼다.</p> <p dmcf-pid="0b3IVSg2za" dmcf-ptype="general">에피타이저로 문어·소라 튀김을 맛본 손님들은 “음식만큼은 5성급 맞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대접에 푸짐하게 담긴 소라 볶음밥과 문어와 소라가 더해진 해물짬뽕이 손님에게 서빙됐다.</p> <p dmcf-pid="pK0CfvaV3g" dmcf-ptype="general">먹어도 줄어들지 않는 음식량에 손님들은 “큰손 맞다”라고 ‘큰손’ 박세리의 푸짐한 마음을 인정했다. 박세리부터 김민경, 김대호, 장준까지 해물짬뽕과 소라 볶음밥을 맛보며 마지막 만찬의 성공적 마무리를 즐겼다.</p> <p dmcf-pid="U9ph4TNfzo"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진짜 대단한 게 마지막 만찬을 못 지켜내면 어떡하나 했는데, 역대급이었다”라고 평가했고, 김민경은 “박세리가 박세리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안CEO’ 안정환은 “현재로서는 박세리가 (임원 도전자 중) 1위다”라고 인정했다.</p> <p dmcf-pid="ulDxydzT3L" dmcf-ptype="general">한편,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dmcf-pid="7SwMWJqypn" dmcf-ptype="general">사진=MBC </p> <p dmcf-pid="zvrRYiBW0i"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우지원 "허전한 마음 채워줄 누군가 필요"…육아 시작 11-19 다음 '이혼' 우지원, 새 가족 맞았다.."허전한 마음 채워줄 누군가 필요해"(이제혼자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