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10년 만에 남편→약혼자로 재회한 송승헌, 눈만 봐도 편해" 작성일 11-19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영화 '히든페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0qs41m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vwCPYc6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여정/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22518188bvwr.jpg" data-org-width="1400" dmcf-mid="pVVw2lo9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22518188bv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여정/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TrhQGkPp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조여정이 영화 '인간중독'(2014) 이후 신작 '히든페이스'로 재회한 송승헌과의 호흡에 대해 "눈을 보면 편하다"고 표현했다.</p> <p dmcf-pid="GWsSMXDxz5"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히든 페이스'(감독 김대우)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속에서 마에스트로로 등장하는 송승헌에 대해 "오케스트라 장면에서 진짜 멋있다, 멋있다고 했는데 내 말을 잘 안 믿는다, 사촌 여동생의 칭찬 정도로 듣는 거 같다, 부끄러워서 그럴 거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HYOvRZwMpZ"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진짜다, 진짜 멋있는 거 같다 오빠는, 성진(송승헌의 극중 배역)이 테리우스처럼 머리를 길러서, 너무 멋있는 거다, 진짜 멋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GITe5rR3X" dmcf-ptype="general">'인간중독'에서 송승헌과 조여정은 부부를 연기했다. 이번 영화에서는 결혼을 약혼한 연인 사이로 등장한다. 조여정은 "오빠의 눈을 보면 편하다, 오랜만에 봐도 편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5SGn3Ii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여정/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22524865bvop.jpg" data-org-width="1400" dmcf-mid="x25pEKGk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1/20241119122524865bv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여정/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1vHL0CnzG" dmcf-ptype="general">이어 "'성진 씨는 마에스트로잖아' 하는 장면이 있는데 밑에서 오빠 눈을 보는데 너무 편하더라, 진짜 오빠는 성진 같다, 오빠도 나와 같이 작업할 때 편하고 든든하다고 해주시는 거 보니 서로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1tTXophLzY"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조여정은 극 중 성진의 약혼녀이자, 오케스트라 첼리스트. 성진에게 영상편지를 남기고 밀실에 갇힌 뒤 그곳에서 벗겨진 민낯을 목격한다. 오는 20일 개봉.</p> <p dmcf-pid="tJ4MXo9HUW"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발진 붕괴·치밀한 작전 전략 부재, 4강 탈략 요인 11-19 다음 "결혼 비용 아까워" 윤정수, '2억' 조세호 결혼식 이후 바뀐 이유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