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유재석, '나무늘보' 채수빈에 깐족 폭발 [TV스포] 작성일 11-19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ma7rRu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y1ve5rR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 사진=SBS 틈만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today/20241119123050510vrmu.jpg" data-org-width="750" dmcf-mid="8Mma7rRu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rtstoday/20241119123050510vr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 사진=SBS 틈만나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FyJtsdd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틈만 나면,’의 유재석과 채수빈이 ‘사투리 남매 케미’로 구수한 매력을 뿜는다.</p> <p dmcf-pid="xOym4TNfeE" dmcf-ptype="general">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2회는 수도권 가구 2.7%, 최고 시청률 3.2%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 2049 시청률은 무려 4주 연속 동시간 1위를 기록하며 ‘틈만 나면,’의 막강한 파워를 입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dmcf-pid="yH0Yn3Iiek" dmcf-ptype="general">이날 채수빈은 유재석, 유연석의 장난기를 무한 자극하는 ‘예능 순수캐’의 면모를 빛낸다. 채수빈은 전날 촬영으로 걸걸(?) 해진 목소리로 등장해 유재석의 장난기를 발동시킨다. 채수빈이 시작부터 “목은 괜찮아졌는데, 그동안 예능에 안 나온 지 오래됐다. 제가 I라서 낯가림이 심하다”라며 예능 울렁증을 고백하자, 유재석은 “예능을 안 해봐서 어려운 거다. 우리 모두 I다”라고 봐주는 거 없다는 듯 겁을 주더니 이내 “수빈 씨 혹시 지금 어려운가요?”라며 츤데레 면모로 장난기를 드러내 채수빈을 폭소케 한다.</p> <p dmcf-pid="WmvwVSg2R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재석과 채수빈이 못 말리는 ‘사투리 남매 케미’를 폭발시킨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게임 앞에서 한없이 초조해진 채수빈이 “오빠, 할겨?”라며 다급한 가운데 사투리를 쏟아낸 후 “엄마가 충청도 분이다. 급하면 사투리가 나온다”라고 해명하자 그때부터 유재석의 사투리 본능에 불을 지핀 것. 유재석은 틈만 나면 “수빈아 잘한 겨~”, “수빈아 뭐 한 겨?”, “수빈 씨 고마운 겨~”라며 채수빈과 ‘사투리 티키타카’를 뽐내 부인 챙기는 유연석에게 본의 아닌 질투를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Ytz5N7vanA" dmcf-ptype="general">과연 유재석과 ‘예능 순수캐’ 채수빈의 웃음보 자극 ‘남매 케미’는 어떨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 dmcf-pid="GG3WiFOJMj" dmcf-ptype="general">시민들의 틈새 시간에 찾아갈 화요 예능 ‘틈만 나면,’ 13회는 오늘(19일) 저녁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Hu2pD9HEJ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손흥민과 같은 공기 마신다...새로 발표한 월드투어 계획에 '깜짝' 11-19 다음 조여정 "아카데미 배우=부담이자 원동력…'히든페이스' 호평 얼떨떨"[인터뷰②]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