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日 팬클럽 창단 팬미팅 '헬로 마이 빈스' 성공적 개최…'新 한류여왕' 입증 작성일 11-19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cd2lo9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nwL8yj4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민영 팬미팅. 제공| 후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tvnews/20241119123928597dwfv.jpg" data-org-width="900" dmcf-mid="KdoPzme7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tvnews/20241119123928597dw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민영 팬미팅. 제공| 후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VwyrL0Cnv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민영이 일본 팬클럽 창단식 기념 팬미팅 ‘헬로, 마이 빈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p> <p dmcf-pid="frWmophLv2"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지난 8일 일본 도쿄 NHK홀에서 일본 팬클럽 오픈을 맞이해 ‘2024 박민영 재팬 팬미팅-헬로 마이 빈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p> <p dmcf-pid="4mYsgUloC9" dmcf-ptype="general">이번 팬미팅은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종영 후 지난 3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렸던 ‘아시아 5개 도시 팬미팅’ 이후 약 9개월 만에 이뤄졌다.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일본 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던 박민영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9월 일본 공식 팬클럽 ‘재팬 빈스’를 오픈한 이후 첫 팬클럽 창단식을 가진 것. </p> <p dmcf-pid="8kSEJtsdhK"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무대 위의 막이 열리자 사랑스러운 핑크드레스를 입고 등장, “팬클럽이 생기고 처음 만나는 자리라 앞으로 저를 이렇게 대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골랐다며 니시노 카나의 ‘토리세츠’를 열창했다. </p> <p dmcf-pid="6EvDiFOJlb" dmcf-ptype="general">이어 박민영은 “박민영 덕분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힘들 때 박민영의 미소에 구제받았다”를 비롯해 6살 여자아이의 응원 메시지를 받자 감격스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포옹을 건네는 모습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p> <p dmcf-pid="PDTwn3IilB"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흰색 미니드레스로 갈아입고 나선 ‘민영 세이’ 코너에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그녀의 사생활’ ‘김비서가 왜 그럴까’ 중 각각 한 장면을 소개하고, 실제 박민영이라면 어떤 답을 할지 드라마와는 다른 통쾌한 대사를 일본어로 선보여 현장을 열광하게 했다. </p> <p dmcf-pid="QJEifvaVhq"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아시아 투어에서 호평을 받았던 명장면 포즈 재현 코너를 다시 선보이며 팬들과 각별한 시간도 가졌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들과 드라마 명장면을 재현하는가 하면, 긴장하는 팬들을 다정하게 이끄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xiDn4TNfvz"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마지막으로 일본 팬들의 부탁에 따라 현장에서 즉석으로 만든 일본 팬들을 총칭하는 ‘콩알포즈’로 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직접 준비한 머플러를 추첨으로 선택된 팬에게 전달했다. 또 “올해 여러분을 만나 거리가 좁혀진 것 같다. 계속 곁에 있어 달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내남결’에 출연했던 보아의 ‘메리크리’를 엔딩곡으로 선사, 열띤 반응을 일으켰다. </p> <p dmcf-pid="yZq5hQ0CT7"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팬미팅에는 박민영이 뮤직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던 일본 가수 겸 배우 니시(니시지마 타카히로)가 깜짝 영상 메시지로 축하를 보내 박민영을 놀라게 했다. </p> <p dmcf-pid="WtKFvRuSyu"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내남결’ 이후 일본 가수 겸 배우 니시의 신곡 뮤직 드라마에 깜짝 출연하는 등 ‘신 한류 여왕’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하고 촬영에 나설 전망이다.</p> <p dmcf-pid="YF93Te7vC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샴푸 갑질 있었다" 김우리, 화영 저격에도 입장無→공구 삼매경 11-19 다음 남보라, 우물 팔 땅 찾으러 아프리카 부동산까지…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