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미모의 연하女와 열애설…'사생활 카드'로 침묵 "아는 바 없다" [종합] 작성일 11-19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jhSMUl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aIhQ0C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125044395mldi.jpg" data-org-width="650" dmcf-mid="8hLmO8ts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125044395mld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i3V4TNfD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열애설에 침묵했다. </p> <p dmcf-pid="Wn0f8yj4me" dmcf-ptype="general">19일 JTBC엔터뉴스는 유병재가 미모의 연하 여성과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병재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숨김 없이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p> <p dmcf-pid="YvekD9HEmR" dmcf-ptype="general">유병재의 열애설 상대는 미모의 연하 여성으로, 비연예인이지만 상당한 SNS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GTdEw2XDsM" dmcf-ptype="general">이에 유병재 소속사 블랙페이퍼 측은 "해당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열애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말을 아꼈다. </p> <div dmcf-pid="HyJDrVZwsx" dmcf-ptype="general"> 유병재의 열애설은 활동 후 두 번째. 유병재는 2014년 tvN 'SNL 코리아' 작가로 활약했을 당시 열애설이 퍼지자 "저 같은 게 뭐라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시간을 빼앗는 거 같아 죄스러운 마음이 크다"며 겸손하게 밝히기도 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fnophL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125045098sxig.jpg" data-org-width="650" dmcf-mid="6BrYHLKG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SpoChosun/20241119125045098sxi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m4LgUloOP" dmcf-ptype="general"> 하지만 두 번째 열애설에는 '사생활 카드'를 꺼내며 열애설을 방어했다. 최근 연예인들은 열애설에 "맞다", "아니다"가 아닌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는 모호한 답변으로 열애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꺼리고 있다. 유병재 역시 비연예인과의 열애설인만큼 더욱 조심스러운 듯한 모습이다. </p> <p dmcf-pid="5s8oauSgw6" dmcf-ptype="general">한편, 유병재는 tvN 'SNL 코리아' 작가를 시작으로 본격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매니저 유규선과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를 공동 설립했다. 자신도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만큼 유병재는 "재능 있는 콘텐츠 창작자들이 병재 없고 튀어오를 수 있도록 든든한 등판이 되고 싶다"고 설립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1GLmO8tss8" dmcf-ptype="general">유튜버로는 물론 방송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 유병재는 오는 12월 3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 출연한다. </p> <p dmcf-pid="tHosI6FOD4"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조여정 "'인간중독' 후 또 만난 송승헌, 정말 멋있어" [인터뷰②] 11-19 다음 BTS 진 “나 이런 거 진짜 처음이야“ 울부짖은 사연? (핸썸가이즈)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