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동해, 성수동 '120억 건물주' 됐다…대출금은 90억 [엑's 이슈] 작성일 11-19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8nxHEQ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xad1me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5533751ydax.jpg" data-org-width="1200" dmcf-mid="0iorjzTN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25533751yda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gNOkbYcp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본명 이동해)가 성수동 빌딩을 120억원에 매수한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p> <p dmcf-pid="7ajIEKGkzY" dmcf-ptype="general">19일 헤럴드경제는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동해가 지난 4월 27일 서울 성수동2가 일대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을 개인 명의로 120억원에 매수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zNACD9HEuW" dmcf-ptype="general">올 7월 중순 잔금을 치러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는데, 채권최고액 108억원의 근저당권이 잡혀있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수준으로 설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성동구 소재 고가 아파트 ‘트리마제’ 1채와 빌딩 토지를 공동담보로 시중은행에 약 90억원을 빌려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qnorjzTNuy" dmcf-ptype="general">동해가 매수한 건물은 대지면적 약 270㎡(82평), 건물 연면적 약 733㎡(222평) 규모다. 토지 3.3㎡당 약 1억4671만원에 거래했다. 1988년 준공된 건물로 용도지역은 준공업지역이다. 상가 겸 주택으로 활용되고 있는 이 건물에는 현재 식당과 신발 수선업체 등이 일부 공간을 임대해 운영 중이다.</p> <p dmcf-pid="BLgmAqyjFT" dmcf-ptype="general">건물은 팝업스토어가 밀집해 성수 내에서도 핫한 상권으로 평가받는 연무장길(카페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고 2호선 성수역에서 도보 5분 거리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바로 앞에는 ‘서울숲힐스테이트아파트’가 있어 주거단지와 유명 맛집 등 먹거리 상권이 형성돼 있다.</p> <p dmcf-pid="boascBWAUv"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이 거래된 지 반 년이 채 안 됐지만 이미 최소 25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근 꼬마빌딩 매각 사례를 보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은 지난 5월 59억 5000만원에 거래됐는데 토지 3.3㎡당 약 1억 7865만원 수준이었다. 또한 동해가 매수한 건물과 약 100m 떨어져있는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은 현재 토지 3.3㎡당 1억 7143만원에 매물로 나와있다.</p> <p dmcf-pid="K8PoRZwM0S" dmcf-ptype="general">고급주택 및 상업용부동산을 중개하는 박용훈 ㈜안부동산중개법인 대표는 “(동해가) 합리적인 가격에 잘 매수한 것으로 보여진다”며 “건물 인근 거래사례를 통해 보수적으로 추정해봐도 차익이 25억원 이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골목 하나를 넓혀 매매사례를 확인해 보면 같은 용도지역인데 3.3㎡당 약 2억원대 초반에 거래된 사례가 있어 차익을 40억원 이상이라고 추산할 수 있는 셈”이라며 “호가로 따지면 그보다 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96Qge5rR7l"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2Pxad1meph"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은우, 日서 미니 팬미팅... “은우쿤 ‘마시따’ 해주세요” 11-19 다음 윤정수 "김숙, 여자로서 너무 괜찮은데 결혼 생각 없더라" ('4인용')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