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의태 "한석규 선배와 촬영 긴장…눈만 봐도 힘 돼" (인터뷰③) 작성일 11-19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zIqsdz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qCBOJq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0204652cdgu.jpg" data-org-width="550" dmcf-mid="Ye2TVSg2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0204652cdg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a2TVSg2u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유의태가 대선배인 배우 한석규와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1NVyfvaVu6" dmcf-ptype="general">유의태는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통해 한석규와 처음 호흡을 맞췄다. 한석규가 연기한 장태수의 딸 하빈(채원빈 분)의 1학년 담임선생님이자,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오해받는 인물이기에 한석규와 많은 신을 함께했다. </p> <p dmcf-pid="tg9v2lo938" dmcf-ptype="general">특히 후반부 취조실 신에서는 한석규와 길게 호흡을 맞췄다.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도 있다고. </p> <p dmcf-pid="Fa2TVSg2F4" dmcf-ptype="general">그는 "한석규 선배님이랑 촬영을 할 때 긴장이 안 될 수가 없지 않나. 제가 촬영하면서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막 백지가 되더라. 혼란스럽고 답답한 기분을 처음 느껴봤는데 선배님이 그걸 알아차린 것 같았다. 같이 나가서 쉬고 오자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p> <p dmcf-pid="3NVyfvaVF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가서 눈을 보고 있으니까 허구가 아닌 진짜가 되는 힘을 받았다. 저한테 '이렇게 해보면 어때', 이렇게 조심스럽게 얘기도 해주고, 칭찬도 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EPXQGkP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0206509jqcs.jpg" data-org-width="550" dmcf-mid="GWtkFA8t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0206509jqc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DQZxHEQF2" dmcf-ptype="general">더불어 유의태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선배님 작품을 보면서 자랐다. 그래서 쉽사리 다가갈 수 없었다"며 "근데 (선배님이) 먼저 다가와서 여러 이야기를 해주시니까 너무 감사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Uwx5MXDxu9" dmcf-ptype="general">한석규와 호흡하며 배운 점도 있었다. 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가까이에서 봤기 때문. 유의태는 "선배님을 보면 슛 들어가기 전에 혼잣말로 '보고, 느끼고, 말하고'라는 말씀을 하신다. 그 순간에 감정에 몰입하고, 컷 하면 다른 사람이 된다. 그런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ufZj5aVZ3K"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제 나이 또래 친구들이랑 연기한 것보다 선배들이랑 연기한 적이 더 많았다. 선배님들의 배울 점들을 하나씩 제 걸로 가지고 와서, 그것들을 잘 버무려서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말로 향후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 </p> <p dmcf-pid="745A1Nf5Ub" dmcf-ptype="general">'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종영을 하긴 했지만, OTT에서는 언제든 볼 수 있다. 이에 유의태는 아직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보지 않은 예비 시청자들에게 하고픈 말을 전했다. </p> <p dmcf-pid="z81ctj41FB"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가 장르로 따지면 서스펜스 스릴러다. 추리를 되게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재밌게 볼 수 있을 거다. 믿음, 신뢰, 거짓말 이런 것들에 대한 내용이자 가족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작품을 보면서 의심을 하고, 그걸 또 생각하면서 보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p> <p dmcf-pid="qZDfw2XDFq" dmcf-ptype="general">사진 = 눈컴퍼니, MBC '이친자'</p> <p dmcf-pid="B5w4rVZwpz"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유의태 "'이친자' 범인, 아무도 모른채 촬영…다 코난이었다" (인터뷰②) 11-19 다음 '나솔 23기' 男, 아리송한 플러팅…데프콘 "확 그냥" 극대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