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핫찌! '언타이틀' MV 유튜브 프리미어 선공개 '눈길' 작성일 11-19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3PO8ts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4ste5rR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fnnewsi/20241119130544207ivbt.jpg" data-org-width="570" dmcf-mid="QQxD0kP3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fnnewsi/20241119130544207ivb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KEHPYc6Fq"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tripleS)의 일본 디멘션(DIMENSION)이 찾아왔다. </p> <p dmcf-pid="Y1ds7rRupz" dmcf-ptype="general">모드하우스는 지난 18일 밤 트리플에스의 공식 채널에 일본 디멘션 트리플에스 핫찌!(tripleS ∞!, tripleS Hatch!)의 데뷔 싱글 '언타이틀(Untitled)' 뮤직비디오를 유튜브 프리미어 선공개로 선물하며 웨이브(WAV, 팬덤명)의 환호를 자아냈다. </p> <p dmcf-pid="G3nCBOJqp7" dmcf-ptype="general">'언타이틀'의 매력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멜로디는 트리플에스 핫찌! 멤버들과 어우러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유려하면서도 감각적으로 이어지는 트리플에스 핫찌!의 퍼포먼스 역시 '언타이틀' 뮤직비디오의 감상 포인트다. </p> <p dmcf-pid="Hk0QI6FOUu" dmcf-ptype="general">'언타이틀'은 청춘은 항상 즐겁고 빛나 보이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 트리플에스 핫찌!는 고독, 불안, 질투. 그 모든 것이 청춘이라는 선언과 함께, 미래를 향해 달려가잔 응원을 뮤직비디오에 녹여내며 독특한 서사를 탄생시켰다. </p> <p dmcf-pid="XsqJTe7vuU"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일본 데뷔 싱글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음원 선공개, 그리고 타이틀곡 '언타이틀' 뮤직비디오 유튜브 프리미어 선공개를 결정하며 남다른 행보를 보여준 트리플에스 핫찌!. 이들의 발걸음에 더욱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p> <p dmcf-pid="Zfm1RZwM7p"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에스 핫찌!는 글로벌 웨이브가 직접 선택한 일본 디멘션이다. 앞서 그래비티(Gravity)를 통해 이지우, 김채연, 김유연, 김수민, 코토네, 마유, 박시온, 김채원이 트리플에스 핫찌!의 활동 멤버로 확정됐다. </p> <p dmcf-pid="56I3Jtsdp0" dmcf-ptype="general">* 디멘션(DIMENSION) : 팬들의 선택으로 탄생하는 일종의 트리플에스 유닛 <br>* 그래비티(Gravity) :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팬들이 직접 진행하는 투표 </p> <p dmcf-pid="1k0QI6FOu3"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모드하우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껴리즘' 박세미 "진짜로 결혼식 사회!" 특급 공약 내건 사연은? 11-19 다음 '악역 전문' 지대한 "아무도 멜로 연기 안 시켜줘서 영화 직접 제작" ('물어보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