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절식 다이어트 의혹 부인 "못 굶어…너무 마를 필요 없었다" [엑's 인터뷰] 작성일 11-19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PbMXDx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5vFA8t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1005496hdg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Dwgs41m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1005496hdg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C0GuwMU7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조여정이 송승헌과 김대우 감독이 제기한 '혹독 다이어트설'에 대한 사실을 바로잡았다. </p> <p dmcf-pid="9hpH7rRu0l"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조여정과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 </p> <p dmcf-pid="2I3YUDxpph" dmcf-ptype="general">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를 담았다. </p> <p dmcf-pid="VC0GuwMU3C"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첼리스트이자 하루아침에 밀실에 갇혀 약혼자 성진과 미주의 비밀을 바라보는 수연을 연기했다.</p> <p dmcf-pid="fhpH7rRupI" dmcf-ptype="general">앞서 송승헌은 조여정이 밥을 먹지 않으면서 밀실에 갇힌 수연을 표현했다고 밝혔으며, 김대우 감독은 그가 한 끼에 방울토마토 세 개만 먹으며 관리를 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4yqtKCnb3O"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봤다는 조여정은 "그건 사실이 아니다. 사실 송승헌이 다이어트 한 만큼 하지 않았는데 제가 밥을 안 먹었다고 해서 부끄러웠다. 전 밥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8WBF9hLKFs"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 수연도 밀실에서 생으로 굶은 건 아니다"라며 "승헌 오빠도 '조 배우가 밥도 안 먹는다'고 하면 저 먹었다고 말한다. 제가 안 볼 때 먹었나 보다. 토마토 세개먹고 어떻게 촬영하나"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Yb32lo9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1007446nvt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qciD9HE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1007446nvt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LhEvRuS0r"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원래 촬영할 때는 관리한다. 이 작품이라서 더 관리를 한 건 아니다"라며 "밀실에 갇힌 표현도 몸무게를 정해두고 관리하지 않았다. 배려 덕분에 시간 순서대로 촬영해서 밥을 조금씩 출였다. 제가 밥을 못 굶는다"고 비화를 전했다. </p> <p dmcf-pid="QolDTe7v7w" dmcf-ptype="general">그는 "조금은 티가 나지 않을까 싶어 먹는 걸 조금씩 줄였다. 너무 마를 필요도 없다. 극에서는 수척하게 보였다고 해서 사실 다행이다. 분장의 힘도 있고 옷의 도움도 받았다"며 만족을 표했다. </p> <p dmcf-pid="xgSwydzTUD"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20일 개봉한다. </p> <p dmcf-pid="ywZStj41pE" dmcf-ptype="general">사진=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p> <p dmcf-pid="Wr5vFA8tpk"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유아인 측 "내 죄 때문에 아버지 돌아가신 거 같아"...선처 호소 11-19 다음 이대호, 어린이 사인 요청 거절 의혹 해명 “억울한 누명 썼다”(라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