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겐 남자들이 있었다” 실종 후, 바로 재혼한 형부…가족들은 분개(탐비) 작성일 11-19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PubIiB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ljD9HE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30920696tahc.jpg" data-org-width="650" dmcf-mid="qbcMiFOJ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30920696ta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PuWZg2X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30920890xvje.jpg" data-org-width="650" dmcf-mid="BTa6RZwM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30920890xv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dmcf-pid="22thydzTi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VdK50kP3dA" dmcf-ptype="general">실종된 큰 언니에 대한 사건이 종결됐다.</p> <p dmcf-pid="fkRBVSg2nj"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24시'에서는 '부자(父子) 탐정단'이 30여년 전 행방불명된 큰언니를 찾아 나섰다. 의뢰인은 큰언니의 남편인 형부가 사망한 것으로 확신하고 있었지만, 제적등본에는 형부가 사망신고된 날짜의 다음 해 ‘재혼 신고’가 되어 있어 ‘대반전’을 선사했다. </p> <p dmcf-pid="42thydzTeN" dmcf-ptype="general">정말로 아직 살아있었던 형부는 탐정단과 만나 "어느 날 갑자기 집을 나가서 연락도 없고...수년간 기다렸다"며 아내의 '가출신고 철회'와 '실종선고 청구’에 대해서도 모른다고 밝혔다. </p> <p dmcf-pid="8f3SYiBWda" dmcf-ptype="general">그는 "그 당시 아내에게 남자들이 있었다"며 "어떤 남자가 오밤중에 나한테 전화해서 '왜 남의 마누라 데리고 사냐'고 했다"고 아내에게 당시 만나는 이성이 한두 명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6PuWZg2Xng" dmcf-ptype="general">이윽고 의뢰인 가족과 다시 만난 부자 탐정단은 형부의 생존 사실을 알렸다. 또 실종된 큰언니의 남자관계 의혹까지 추가로 질문하자, 의뢰인은 "그럴 사람은 아니다"라고 극구 부인했다. 그리고 "형부가 (언니의 실종 뒤) 바로 다른 여자를 데리고 와서 살았다는 건, 그 전에 여자가 있었다는 것 아니냐"며 재차 질문했다. </p> <p dmcf-pid="PCa6RZwMno" dmcf-ptype="general">심지어 의뢰인은 "형부가 왜 연락을 한 번도 안 했냐. '집에는 왔느냐'고 저한테만이라도 전화해야 했다"며 분개했다. 하지만 워낙 세월이 흐른 탓에 더 이상의 정보를 수집할 수 없었다. </p> <p dmcf-pid="QSAxJtsdJL" dmcf-ptype="general">부자 탐정단은 아쉽게도 큰언니의 ‘실종 당시 모습’과 ‘현재 추정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 제보를 받는 것으로 사건을 종결시켰다.</p> <p dmcf-pid="xvcMiFOJd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yjQ7KCnbi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현, ♥손준호 생방송 깜짝 등판 “내 스타일” 내조 제대로 (12시엔) 11-19 다음 '마약' 유아인 측 "내 죄 때문에 아버지 돌아가신 거 같아"...선처 호소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