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듣탱' 증명…소녀시대 태연, 컴백 동시 음원 차트 점령 작성일 11-19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CKRZwM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O0LrVZw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태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vdaily/20241119131146775nhwc.jpg" data-org-width="620" dmcf-mid="X3iYUDxp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vdaily/20241119131146775nh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태연 </figcaption> </figure> <p dmcf-pid="1Ipomf5rT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새 미니앨범 ‘레터 투 마이셀프(Letter To Myself)’로 차트 접수에 나섰다.</p> <p dmcf-pid="trh9e5rRyS"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발매된 태연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레터 투 마이셀프’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앨범 수록곡 전곡이 차트 상위권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고 있어 태연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p> <p dmcf-pid="Fml2d1meyl"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번 앨범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과 쿠고우 뮤직의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의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캄보디아 지역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dmcf-pid="3sSVJtsdCh" dmcf-ptype="general">특히 태연은 약 1년 전 발매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To. X’(투 엑스) 역시 차트 내에 여전히 붙박이 곡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곡으로 흥행 바통을 이어받은 것으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이름값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dmcf-pid="0wCKRZwMWC" dmcf-ptype="general">태연 여섯 번째 미니앨범 ‘레터 투 마이셀프’는 주체이자 객체로서 스스로를 긍정하며 나아가는 태연의 모습을 통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으며, 서정적이면서도 폭발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동명의 타이틀 곡을 비롯해 편안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R&B, 카리스마 넘치는 Pop 등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다.</p> <p dmcf-pid="prh9e5rR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엠엔터테인먼트]</p> <p dmcf-pid="Uml2d1meS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日 ‘홍백가합전’ 첫 출연 “서고 싶었던 무대”[공식] 11-19 다음 “스킨십 안 설레여” 한혜진, 이별 멘트 정석에서 극대노 “못 받아들여”(연참)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