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커' 시영♥방글, 과속하더니 벌써 상견례까지… 재혼하나? (돌싱글즈6) 작성일 11-1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6nlxph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gPLSMUl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2410406xjcq.jpg" data-org-width="550" dmcf-mid="V52Rs41m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2410406xjc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xBPD9HEz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시영♥방글이 각자의 동생을 부른 '미니 상견례'를 추진했다. </p> <p dmcf-pid="PMbQw2XD78"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6’ 11회에서는 ‘돌싱하우스’의 느림보 커플에서 ‘현커’로 거듭나 짜릿한 과속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시영♥방글의 ‘서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p> <p dmcf-pid="QMbQw2XD04" dmcf-ptype="general">앞서 시영은 방글이 살고있는 제주도로 내려가, 방글 부모님과 처음 만나 따뜻한 환대를 받았던 터. 이날 두 사람은 방글 부모님의 든든한 응원에 힘입어 이번엔 각자의 친동생들과 함께하는 가족 모임을 추진한다.</p> <p dmcf-pid="xRKxrVZwUf" dmcf-ptype="general">방글이 남동생 문싱글 씨를 데리고 식사 자리에 먼저 도착한 가운데, 시영이 남동생 염승화 씨와 함께 나타나 ‘미니 상견례’가 성사된 것. </p> <p dmcf-pid="yYmybIiB0V" dmcf-ptype="general">방글과 눈웃음이 닮은 훈훈한 비주얼의 싱글 씨는 시영에게 깍듯이 인사한 뒤, “드디어 누나가 이상형을 만난 것 같다”며 식사 분위기를 띄운다.</p> <p dmcf-pid="WCjO0kP302" dmcf-ptype="general">이에 시영을 닮아 건장한 체격을 과시한 승화 씨도 “형에게는 좀 과분한 분이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AIpEQ0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2411810rsar.jpg" data-org-width="882" dmcf-mid="f9MaydzT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2411810rsa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lcCUDxpzK"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싱글 씨는 방글의 어린 시절을 궁금해하는 시영에게 “사실 어렸을 때 누나에게 많이 맞았다”고 폭로해 방글의 속을 뒤집어 놓는다.</p> <p dmcf-pid="HpW3xHEQUb" dmcf-ptype="general">이에 질세라 승화 씨는 “형이 연애할 때 쓰는 (조곤조곤한) 말투가 너무 싫다”고 ‘팩폭’해 시영의 눈총을 받는다. 그러나 혈육들의 달달한 모습을 지켜본 동생들은 “두 분의 성향과 결이 너무 비슷한 것 같다”며 진심으로 축하한다.</p> <p dmcf-pid="XUY0MXDxFB" dmcf-ptype="general">더불어 두 동생은 “혈육의 이혼 당시, 속사정을 정확히 몰랐다”며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한 뒤, “한동안 힘들어해서 마음이 아팠는데,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해 뭉클함을 더한다.</p> <p dmcf-pid="ZuGpRZwMzq" dmcf-ptype="general">아찔한 폭로와 따뜻한 덕담이 오간 시영-방글의 서울 데이트 현장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설렘 가득한 후일담은 21일 오후 10시 20분 ‘돌싱글즈6’ 11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dmcf-pid="5MbQw2XDpz"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1RKxrVZw77"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지예은 ‘자중해’ 유행어 욕심... MV까지 찍어놨는데” (라디오쇼) 11-19 다음 '이한신' 첫방 변호사 고수의 강렬한 신고식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