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이거 뭐죠"…신동엽도 출연한 유튜브 채널, 무통보 하차? 작성일 11-1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k91Nf5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p6GrVZw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이소라가 인기를 끈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의 MC 교체를 두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무통보 하차' 논란이 불거졌다. /사진=한경DB,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ed/20241119133806064qclh.jpg" data-org-width="650" dmcf-mid="ZKR1CP3I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ed/20241119133806064qc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이소라가 인기를 끈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의 MC 교체를 두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무통보 하차' 논란이 불거졌다. /사진=한경DB,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KJ3SMUlhB" dmcf-ptype="general"><br>모델 이소라가 인기를 끈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의 MC 교체를 두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무통보 하차' 논란이 불거졌다.</p> <p dmcf-pid="F9i0vRuSvq"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은세가 지난 10월 자신의 계정에 게재했던 사진을 올렸다.</p> <p dmcf-pid="32npTe7vCz" dmcf-ptype="general">이시영과 함께한 '은세의 미식관' 첫 화 예고글이었다. 해당 게시글을 통해 기은세는 '이소라의 슈퍼마켙' 자리를 이어받아 '은세의 미식관'을 진행하게 됐음을 알렸다.</p> <p dmcf-pid="08azGnbYv7"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소라는 여기에 "네? 이거 뭐죠?"라는 문구로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슈퍼마켙 소라' 채널은 현재 은세의 미식관'으로 새로 단장했으며, 채널명도 '슈퍼마켙'으로 변경된 상태다.</p> <p dmcf-pid="p6NqHLKGCu" dmcf-ptype="general">'슈퍼마켙 소라'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이어진 웹 예능으로, 이소라가 슈퍼마켓 사장이 되어 지인들을 초대해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이효리, 엄정화, 서장훈, 성시경 등의 다양한 게스트들이 다녀갔고, 특히 이소라와 과거 연인 사이였던 신동엽도 출연해 두 사람이 23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p> <p dmcf-pid="UoIQ7rRuSU" dmcf-ptype="general">앞서 '슈퍼마켙' 측은 지난 6월 "'슈퍼마켙 소라'가 EP.21 수현편을 끝으로 시즌1을 종료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최근 "'슈퍼마켙' 자리를 임대해 '은세의 미식관'이 입점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ugCxzme7Cp"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이소라가 뒤늦게 기은세의 글에 의견을 더하면서 무통보 하차였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이와 관련해 제작사 메리고라운드 측은 한경닷컴에 별도의 입장이 없다고 전해왔다.</p> <p dmcf-pid="7ahMqsdzy0"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센느, 12월 7일 日 데뷔 확정..도쿄타워서 첫 공연 11-19 다음 거미 "'아마겟돈' 무대, 이렇게 반응 뜨거울지 몰랐다…에스파 카리나 귀엽고 고마워"(정희)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