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차지연이 오디션 공포증 “안정제 먹어도 떨려, 엄청난 겁쟁이” (12시엔) 작성일 11-19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3DFPYc6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tk18yj4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손준호, 차지연 (사진=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34251988lngi.jpg" data-org-width="972" dmcf-mid="bWEbL0Cn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34251988ln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손준호, 차지연 (사진=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2k2cGnbYM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Vo7LlxphJk"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오디션 공포증을 호소했다.</p> <p dmcf-pid="fGgYKCnbec" dmcf-ptype="general">11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손준호, 차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4vJS7rRuMA" dmcf-ptype="general">이날 차지연은 "나는 대한민국 여배우들 중에서 오디션을 제일 못 보는 사람"이라고 밝혔던 과거 인터뷰에 대해 "지금도 여전하다. 오히려 공연할 때가 더 편하다. 오디션장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못 하겠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dmcf-pid="8w4DZg2Xdj" dmcf-ptype="general">심사위원들이 안타까워 할 정도라는 차지연은 "저를 작업할 때 많이 보셨으니까 '쟤는 잘 해낼 수 있는 애인데 엄청 떨겠지'라고 걱정하시더라. 모 음악감독님은 '대한민국에서 오디션을 제일 못 보는 사람은 차지연'이라고 말할 정도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6M1xw2XDnN" dmcf-ptype="general">DJ 주현영은 "그 얘기를 듣고 많은 뮤지컬 지망생들이 오디션을 잘 못 보더라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질 것 같다"고 위로했다. 차지연 역시 그렇다며 "저는 엄청난 겁쟁이다. 믿지 못하시겠지만 긴장도가 엄청 높아서 안정제를 먹고 오디션장에 들어간다. 그래도 떨린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PJ0dO8tsRa" dmcf-ptype="general">한편 '광화문연가'는 생을 떠나기 전 1분, '기억의 전시관'에서 눈을 뜬 '명우'가 인연을 관장하는 인연술사 '월하'를 만나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dmcf-pid="QQZPEKGkMg"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xsPmtj41i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3년 연속 日 ‘홍백가합전’ 출연…남다른 영향력 입증[공식] 11-19 다음 김병만 이혼전쟁 키워드, 별거 피임 사망보험 “전처와 주장 다 달라”(뒤통령)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