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스 엘리트 캠프 22일부터 양구서 개최 작성일 11-19 17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9/0001207564_002_20241119135110698.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KBL 유스 엘리트 캠프 포스터</strong></span></div> <br> KBL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4 KBL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체계적인 트레이닝으로 우수 엘리트 선수를 육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중고농구연맹 소속 중학교 3학년 엘리트 선수 102명이 참가합니다.<br> <br> 이상범 전 원주 DB 감독이 캠프장을 맡으며, KBL 은퇴 선수 5명(김성철·은희석·옥범준·양동근·김태술)과 정선민 전 여자 농구대표팀 감독이 코치로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합니다.<br> <br>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은 캠프 훈련 총괄로서 훈련 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br> <br> 이번 캠프에선 훈련 외에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주관하는 부상 방지와 선수 도핑 교육, 부상 진료도 진행됩니다.<br> <br> 선수들은 3개 조로 나눠 참여하며, 각 조 일정의 마지막 날인 24, 26, 28일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선수(MVP)와 베스트5 등 훈련 우수자를 선정합니다.<br> <br> 여기서 뽑힌 18명을 대상으로 12월 6일 서초종합체육관에서 'DB손해보험 2025 KBL 유망선수 해외연수 프로젝트' 실기평가도 열릴 예정입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니버스 리그’ PD “보이그룹 오디션 경쟁 뜨거워…참가자 구하기 힘들었다” 11-19 다음 김신영 "거미 전국투어 갔다가 입담에 깜짝 놀라" 콘서트 기대 UP(정희)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