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사용자 3명 중 1명, 혼잡한 장소에서 5G 문제 겪어" 작성일 11-19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에릭슨엘지 '이매진 라이브 코리아 2024'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3BYiBW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1u2Zg2X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발표하는 박병성 에릭슨엘지 테크니컬디렉터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박병성 에릭슨엘지 테크니컬디렉터가 19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4.11.19 hyun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yonhap/20241119135651238uuvq.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CYkbYc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yonhap/20241119135651238uu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발표하는 박병성 에릭슨엘지 테크니컬디렉터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박병성 에릭슨엘지 테크니컬디렉터가 19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4.11.19 hyun0@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1t7V5aVZpQ"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한국의 5G 사용자 3명 중 1명은 쇼핑센터, 지하철 등 혼잡한 장소에서 여전히 5G 관련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tJNre5rRpP" dmcf-ptype="general">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엘지가 19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한 '이매진 라이브 코리아 2024' 기자간담회에서 박병성 에릭슨엘지 테크니컬디렉터는 에릭슨 컨슈머랩의 '차별화된 연결성으로 5G 수준 향상' 보고서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Fijmd1meF6" dmcf-ptype="general">컨슈머랩은 지난 6~7월 16개 국가 15~69세 이동통신 사용자 총 2만3천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5G 사용자는 1만7천여 명이었다. </p> <p dmcf-pid="3nAsJtsdp8"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800명의 5G 사용자를 포함한 1천200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p> <p dmcf-pid="0gECL0CnF4" dmcf-ptype="general">박 디렉터는 "5G 네트워크 성능에 매우 만족한다는 답변은 15% 내외로 유지됐으며, 3명 중 1명은 밀집한 환경에서 네크워크 문제를 경험한다고 답변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paDhophLFf" dmcf-ptype="general">도심, 지하철, 버스 등에서는 작년보다 문제를 느끼는 경우가 늘었으며 카페, 공항 등에서는 줄었다.</p> <p dmcf-pid="UNwlgUloFV" dmcf-ptype="general">전 세계적으로 혼잡한 환경에서 5G 문제를 겪는다는 답변이 25~30%로 집계된 것과 비교하면 한국 사용자는 5G 관련 문제를 더 많이 느꼈다고 나타났다. </p> <p dmcf-pid="uSH0hQ0CU2" dmcf-ptype="general">다만 박 디렉터는 해당 조사 결과는 소비자 인식 조사인 만큼, 실제로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네트워크 품질이 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부연했다. </p> <p dmcf-pid="7vXplxph0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려면 실내나 사람이 밀집한 환경에서 네트워크 품질을 개선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zTZUSMUlFK" dmcf-ptype="general">한편 전 세계 5G 사용자의 35%는 빠른 연결성을 위해 추가 요금을 지불하는 데 긍정적이었다. </p> <p dmcf-pid="qy5uvRuS0b" dmcf-ptype="general">특히 인공지능(AI) 사용자 4명 중 1명은 빠른 반응형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잘 구현되도록 최대 35%까지 추가로 요금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p> <p dmcf-pid="B3q4tj417B" dmcf-ptype="general">에릭슨엘지는 아직 생성형 AI 앱의 사용률은 높지 않으나, AI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향후 5년 내 사용률이 65%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마트 글라스 등 확장현실(XR) 기기의 증가도 AI 앱의 트래픽 증가에 기여할 예정이다. </p> <p dmcf-pid="b0B8FA8t3q" dmcf-ptype="general">박 디렉터는 "AI 앱은 사용자 수요와 네트워크 성능에 대한 요구사항이 동시에 증가해, 향후 연결성을 위해 돈을 지불할 의사가 많아지고 사용률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p> <p dmcf-pid="Kpb63c6Fp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향후 네트워크 기능을 앱 개발자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형태로 제공하면 가입자뿐 아니라 앱 사용자도 통신사의 소비자 시장으로 유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p> <p dmcf-pid="9svZrVZw77" dmcf-ptype="general">에릭슨엘지는 AI 기반 RAN, 인텐트 기반 RAN, 서비스 어웨어 RAN을 포함한 고성능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 구축 방법을 고객에 제시해 네트워크 성능 향상, 사용자 경험 강화, 통신사업자 수익 성장 및 운영 효율성 개선 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2OT5mf5r7u" dmcf-ptype="general">이매진 라이브 코리아는 에릭슨엘지가 통신사업자와 엔터프라이즈에 업계 인사이트와 네트워킹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2022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p> <p dmcf-pid="VIy1s41m3U" dmcf-ptype="general">hyun0@yna.co.kr</p> <p dmcf-pid="4TZUSMUlU0"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임원들 자사주 4.5억 매수…"책임경영 강화 차원" 11-19 다음 로제, 이번엔 ‘number one girl’이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