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임원들 자사주 4.5억 매수…"책임경영 강화 차원" 작성일 11-19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hGauSgpx"> <p dmcf-pid="8AxL7rRuuQ" dmcf-ptype="general"><br><strong>52주 신고가 대비 49% 떨어져 있어<br>정신아 대표 이어 임원들 9명 동참</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jmPYc6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권대열 카카오 ESG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9명은 지난 14일까지 총 4억5260만원의 자사주를 장내 매입했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HEFACT/20241119135254868fzhz.jpg" data-org-width="640" dmcf-mid="fhnc2lo9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THEFACT/20241119135254868fz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권대열 카카오 ESG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9명은 지난 14일까지 총 4억5260만원의 자사주를 장내 매입했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Uy1kbYc36"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카카오 임원들이 대거 자사수 매입에 나섰다. </div> <p dmcf-pid="QFPiUDxp08" dmcf-ptype="general">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 임원들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총 4억5260만원의 주식을 사들였다.</p> <p dmcf-pid="x9gD4TNf34" dmcf-ptype="general">매수자 명단에는 카카오 컨트롤타워인 CA협의체의 권대열 ESG위원장과 이나리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위원장, 정종욱 책임경영위원장, 황태선 총괄 등 4명의 위원장과 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 정규돈 최고기술책임자(CTO), 이상호 카나나엑스 성과리더, 김병학 카나나알파 성과리더, 이승현 HR 성과리더 등이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ygvZAqyj0f" dmcf-ptype="general">카카오 임원들의 연이은 자사주 매입은 급락한 주가를 부양하기 위한 수단으로 풀이된다. 카카오 주가는 전날 종가(3만5100원) 기준 52주 신고가(1월 11일, 6만1900원) 대비 49.11% 떨어져 있다.</p> <p dmcf-pid="WnhGauSguV" dmcf-ptype="general">또한 앞서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정신아 대표이사의 책임 경영 의지에 동참하는 차원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정 대표는 지난 5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했다.</p> <p dmcf-pid="YvzfYiBW72" dmcf-ptype="general">카카오 역시 이번 자사주 매입 배경을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정 대표의 주식 매수에 이어 기업가치 제고와 주가 부양에 대한 책임경영 강화 및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해 경영진이 솔선수범해 주식 매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GvzfYiBWU9" dmcf-ptype="general">2kuns@tf.co.kr</p> <p dmcf-pid="HCpKvRuS7K"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 로켓 스페이스X '스타십' 소음도 최강…재산 피해 입힐 수준 11-19 다음 "韓 사용자 3명 중 1명, 혼잡한 장소에서 5G 문제 겪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