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재벌집’ 출연 후 파격 노출 “많이 볼테니 더 좋아”(히든페이스)[EN:인터뷰①] 작성일 11-19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6Ze5rR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e0ophL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35833499wesz.jpg" data-org-width="1000" dmcf-mid="5LnObIiB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35833499we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zKT8yj4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35833866kwlo.jpg" data-org-width="1000" dmcf-mid="1vKT8yj4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35833866kw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bVYQGkPJ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pCvnHLKGdq"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로 과감한 전라 노출신, 정사 연기를 선보인 박지현이 "노출 연기는 신인들만 하는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UyHjFA8tez" dmcf-ptype="general">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에 출연한 박지현은 11월 19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전했다.</p> <p dmcf-pid="uen7jzTNd7" dmcf-ptype="general">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방자전'(2010), '인간중독'(2014) 등 도발적인 스토리와 관능적인 연출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김대우 감독의 신작이다.</p> <p dmcf-pid="7igBkbYcMu"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된 '미주'로 분했다. 자신도 모르게 ‘성진’에게 빠져들며 욕심내면 안 될 것을 탐내는 ‘뺏고 싶은 욕망’을 품는다.</p> <p dmcf-pid="zCvnHLKGdU"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박지현의 전라 노출 연기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김대우 감독은 박지현의 노출을 두고 "배우가 스스로 노출에 대해 '나만 갖고 있는 의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초라하지 않았다"고 표현하기도 했다.</p> <p dmcf-pid="qWXA3c6FRp"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를 통해, 감독의 의견에 동의한다고 밝힌 박지현은 "'미주'란 캐릭터로서 노출 연기를 한 것이고, 그 신도 '수연'을 보는 앞에서 '성진'을 유혹하는 것이 주가 되는 장면이지, 노출이 중점이 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BkrPhQ0CL0"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로서 작품을 선택할 때 신에 대해 상상을 해보는데, 실제 상상을 해보니 그 신은 그렇게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bnabEKGke3" dmcf-ptype="general">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재벌X형사'로 얼굴이 알려진 후,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해서는 "오히려 알려져서 더 좋다"면서 "많은 분들이 보실 것 아니냐"고 했다.</p> <p dmcf-pid="KbVYQGkPnF" dmcf-ptype="general">이어 "노출 연기는 신인들이 하는 거라고만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 제게 이 작품이 왔어도, 지금보다 더 유명했더라도 작품 자체가 재밌고 캐릭터가 욕심 난다면 언제든지 출연했을 거라 생각한다. 물론 지금 제가 유명하다는 생각도 안 든다"고 말했다.</p> <p dmcf-pid="9mCeydzTnt"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반응을 묻자, "제가 성인이 되고 나서는 전적으로 저의 연기 활동을 응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다. 제 선택을 믿으신다"면서 "그렇다고 '잘됐다'고 하지는 않으시지만, 속상해하거나 하지 않는다. 저의 선택을 존중해 주신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210mqsdzn1" dmcf-ptype="general">20일 개봉.</p> <p dmcf-pid="VHIRTe7vM5"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fWmQlxphn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연, '중년 로맨스' 사기에 격분 "50대 女냄새 안 난다니.." ('탐비') 11-19 다음 추억의 모습 그대로… ‘바람의나라 클래식’, 누적 접속자 40만명 넘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