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박지현 "알려진 배우가 노출? 많이 보신다면 좋아…더 유명했어도 했을 것" (히든페이스)[엑's 인터뷰] 작성일 11-1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Vmd1me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fJYkbYc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5716273mzou.jpg" data-org-width="1000" dmcf-mid="X8ho2lo9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5716273mzo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iEUSMUl3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박지현이 '히든페이스'를 통해 파격 노출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솔직히 밝혔다. </p> <p dmcf-pid="7nDuvRuS0w"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박지현과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 </p> <p dmcf-pid="zLw7Te7vpD" dmcf-ptype="general">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를 담았다. </p> <p dmcf-pid="qu4OiFOJFE"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약혼한 성진과 수연의 사이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며 긴장감을 안기는 첼리스트 후배 미주를 연기했다.</p> <p dmcf-pid="B78In3Iiuk"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히든페이스'를 통해 과감한 연기에 도전, 파격 변신을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bz6CL0CnUc" dmcf-ptype="general">앞서 김대우 감독은 박지현과의 첫 미팅에서 노출을 하나의 '의상'이라고 생각하는 자긍심을 봤으며 이에 영화도, 배우도 빛났다는 말을 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BQlgUlo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5718270maho.jpg" data-org-width="1000" dmcf-mid="066CL0Cn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35718270mah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bxSauSgUj"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의상이라고 하면 아무 의상도 안 입은 것이 의상일 수 있다. 미주의 캐릭터로서 그 신에서 노출 연기를 하는데 노출이 제게 중점이 되지는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2KMvN7va3N"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수연의 앞에서 성진을 유혹하는 신이고, 그런 것에서 부가적으로 노출이 있었다. 그런데 노출이 주가 되는 신이라고 생각 안했다"며 "감독님께서 그 의상을 생각했고 저도 동의를 했다. 배우로서 작품을 선택할 때 신에 대해 상상을 한다. 상상했을 때 그 신은 그렇게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이었다. 감독님께서 그런 이야기를 하셨고 저도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VfJYkbYc0a" dmcf-ptype="general">또한 '재벌집 막내아들'에 이어 '재벌X형사' 등 활발한 활동으로 인기를 끈 박지현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과감한 연기를 선보이는 소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p> <p dmcf-pid="f4iGEKGkzg"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오히려 제가 알려져서 좋다는 생각을 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실 거 아니냐. 지금까지 많은 신인 배우들이 해서 그렇지 노출 연기를 신인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48nHD9HEzo"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이 작품이 언제 제게 왔어도 했을 거 같다. 지금이 아니라도, 제가 지금보다 덜 유명하거나 더 유명했어도 할 거다"라며 "작품이 재밌고 캐릭터 자체가 욕심나서 언제든 했을 거다. 제가 유명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제가 가진 유명세가 있을 수록 더 많이 봐주시니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8OGxUDxpzL"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20일 개봉한다. </p> <p dmcf-pid="6IHMuwMUpn" dmcf-ptype="general">사진=스튜디오앤뉴, 쏠레어파트너스(유), NEW</p> <p dmcf-pid="PCXR7rRuFi"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이 목소리 연기까지?…'문을 여는 법' 촬영 현장 공개 11-19 다음 툭하며 내보낸 기안84·박나래 음주 장면에… 방심위, '나혼산' 법정 제재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