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 입은 유아인 “재판 중 부친상, 이보다 큰 벌 없어” 선처 호소 작성일 11-19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AgSMUlJ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f9qJtsd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아인/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40159021ebcv.jpg" data-org-width="658" dmcf-mid="fIHyqsdz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wsen/20241119140159021eb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아인/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6P49ophLM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PCsDXo9HdV" dmcf-ptype="general">상습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항소심에서 부친상을 거론하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QSCm1Nf5M2" dmcf-ptype="general">11월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아인 측은 이날 오전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 항소심 2차 공판에서 재판 중 부친상을 당한 것을 언급했다.</p> <p dmcf-pid="xpFZVSg2i9" dmcf-ptype="general">유아인 측은 "피고인은 해당 사건 중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아픔을 겪었다. 자신 때문에 아버지 병세가 악화되었다는 죄책감을 평생 안고 살아가야한다"며 "이보다 더 큰 벌은 없다"고 호소했다.</p> <p dmcf-pid="yOrkGnbYd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아인 측은 유아인이 초범인 점을 강조하며 "동종 전과가 없고 사회취약계층과 사회에도 나눔을 하며 공헌해 왔다”며 “대중에게 실망감을 안겼지만 감안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p> <p dmcf-pid="WMPfN7vaeb" dmcf-ptype="general">또 유아인 측은 “미국 LA 대마 흡연은 국외 여행 중 호기심 때문에 한 것이지 원정 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면서 “마약 사건 전에도 월 1회 주기로 미용 관련 시술을 받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프로포폴을 투약했었다”고 검찰 측 주장을 반박했다.</p> <p dmcf-pid="Yex8AqyjJB" dmcf-ptype="general">증거 인멸 교사 등에 대해서도 “피고인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관련자들을 상대로 입막음을 시도하고 출석 요구를 불응하도록 하며 연락을 회피시켰다고 주장하지만 실체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검사는 무리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했다.</p> <p dmcf-pid="GLJMw2XDJq"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수면 마취를 빙자해 프로포폴을 181차례에 걸쳐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타인 명의 수면제 불법 처방 매수,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 인멸 교사 등 혐의도 있다. 유아인은 지난 9월 열린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p> <p dmcf-pid="HU35fvaVn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유아인은 짧게 민 머리에 안경을 끼고 하늘색 수의 차림으로 법정에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XImEHLKGL7"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ZbzpxHEQd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미사모, 내년 1월 도쿄 돔 입성 11-19 다음 ‘라디오스타’ 박세리 “골프보다 히밥과의 먹방 조회수가 더 높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