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과기부 장관, 과학기술 현장 의견 수렴나선다 작성일 11-19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과총 산하 80여개 학회들과 6차례 걸쳐 ‘100분 토론’ 진행 <br>- 연구자중심 R&D, 기술사업화, 선도형 R&D시스템 현장 안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dI3c6F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HPDXo9H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d/20241119140441602xohc.jpg" data-org-width="1280" dmcf-mid="YJAGKCnb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ned/20241119140441602xo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7gTzme7z2"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에 등록된 학술단체 중 80여개 주요학회를 대상으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19일부터 약 2주간 기술 분야별로 6차례 걸쳐 현장 소통 릴레이간담회를 이어간다.</p> <p dmcf-pid="Zzayqsdzu9" dmcf-ptype="general">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윤석열 정부에서 최우선으로 강조하는 ‘민생‧대국민 중심의 현장 소통’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p> <p dmcf-pid="5qNWBOJq7K"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과기정통부는 모든 부처와 민간의 역량을 결집해야하는 과학기술‧디지털 플랫폼 주무부처로서 기술과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기술사업화를 이끌어 나가야한다”고 역설하고 “소통과 협력은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는 핵심 열쇠로서 현장과의 소통에 발 벗고 나서는 장관이 되겠다”고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p> <p dmcf-pid="1QIpxHEQub" dmcf-ptype="general">릴레이 간담회는 참석한 학회들이 ‘과기정통부 장관에게 바란다’라는 주제로 연구개발 현장의 기대와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유상임 장관과 함께 100분간 자유롭게 질의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dmcf-pid="txCUMXDx3B"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 발전이 국가의 명운을 결정’짓는 중차대한 시기에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인 학회야말로 과기정통부 정책 수립과 실행과정에 핵심적인 파트너라는 유상임 장관의 평소 소신을 반영, 학회 수가 많은 공학 분야의 경우 2차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최대한 다양한 연구현장의 의견을 듣는데 주안점을 뒀다.</p> <p dmcf-pid="FMhuRZwMuq"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학회와의 릴레이 간담회에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선도형 연구개발(R&D)이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최고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기획으로 혁신적 연구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심도있는 평가를 통해 창의적이고 도전적 연구를 장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31Rstj41Fz" dmcf-ptype="general">이어 “학회들이 분야별 영역에서 어떤 선도형 R&D를 생각하고 있는지를 제안하고, 탁월한 연구과제 기획과 투명하고 전문성 있는 평가 과정에의 참여, 글로벌 수준의 국내외 연구자 발굴‧추천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학회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p> <p dmcf-pid="0teOFA8tz7" dmcf-ptype="general">과학기술분야 학회와의 현장 소통 릴레이 간담회에서 제안된 건의사항들은 과기정통부에서 심층 검토하여 과학기술 정책과 연구개발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과 동떨어진 정책과 제도들은 과감하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 <p dmcf-pid="pFdI3c6Fzu" dmcf-ptype="general">또 학회 등 연구현장의 의견이 연구개발사업에 지속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R&D 기획‧평가‧과정에 학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임원 9명 자사주 4억5000만원어치 매수 11-19 다음 한국전자통신硏, 법률 자문·금융 상담 지원하는 AI 개발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