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임원 9명 자사주 4억5000만원어치 매수 작성일 11-19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8jydzT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h0QGkP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임시 그룹협의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카카오가 18일 CA협의체 소속 주요 계열사 CEO 등이 모인 가운데 그룹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 그룹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임시 그룹협의회에서 발언하는 김범수 CA협의체 공동의장 겸 경영쇄신위원장. 2024.7.18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fnnewsi/20241119140226925anvb.jpg" data-org-width="800" dmcf-mid="Q8PcYiBW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fnnewsi/20241119140226925an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임시 그룹협의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카카오가 18일 CA협의체 소속 주요 계열사 CEO 등이 모인 가운데 그룹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 그룹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임시 그룹협의회에서 발언하는 김범수 CA협의체 공동의장 겸 경영쇄신위원장. 2024.7.18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CDH9hLK74"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카카오 임원들이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해 주식 매입에 나섰다. </div> <p dmcf-pid="Y3HKL0Cn3f" dmcf-ptype="general">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 컨트롤타워인 CA협의체 권대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장, 이나리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위원장, 정종욱 책임경영위원장, 황태선 총괄 등 4명의 위원장을 포함해 9명의 임원이 지난 8~14일 총 4억5260만원의 주식을 사들였다. </p> <p dmcf-pid="G6KnCP3I7V" dmcf-ptype="general">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 정규돈 최고기술책임자(CTO), 이상호 카나나엑스 성과리더, 김병학 카나나알파 성과리더, 이승현 HR 성과리더 등도 매수자 명단에 포함됐다. </p> <p dmcf-pid="HtYBiFOJ72" dmcf-ptype="general">이번에 주식을 매입한 임원들은 카카오 그룹의 핵심 의사 결정을 담당하는 CA협의체 주축을 비롯해 기술, 재무, 인사 등 주요 조직의 최상위 인사에 해당한다. </p> <p dmcf-pid="XxVgSMUlU9" dmcf-ptype="general">임원 1명당 약 5천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p> <p dmcf-pid="Z4BJO8tsuK" dmcf-ptype="general">앞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도 지난 5월과 8월 책임 경영을 이유로 각각 1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한 바 있다. </p> <p dmcf-pid="5pZ2gUlo7b"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정 대표의 주식 매수에 이어 기업가치 제고와 주가 부양에 대한 책임경영 강화 및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해 경영진이 솔선수범해 주식 매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17t4jzTN0B" dmcf-ptype="general">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상임 과기장관, 80개 학회 만난다…"R&D 기획평가 참여 당부" 11-19 다음 유상임 과기부 장관, 과학기술 현장 의견 수렴나선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