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인권 증진 위한 체육계 현장 목소리 듣는다 작성일 11-19 18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월 4일 '정책 포럼' 개최<br>스포츠윤리센터 실태조사 및 인권감시관 사업 결과 보고<br>각 분야 전문가 초청 및 선수 ‧ 지도자와 함께 정책 토론의 장 마련</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4/11/19/0003889573_001_20241119140708838.jpg" alt="" /><em class="img_desc">2024 스포츠윤리센터 정책 포럼 포스터.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오는 12월 4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아테네홀에서 '스포츠 현장에서 본 인권 증진의 정책과제와 방향' 포럼을 개최한다.<br> <br>이번 포럼은 ▲ 장애 체육인 인권 실태 확인을 위한 실태조사 ▲ 조사 실효성 방안 마련을 위한 신고 사건이 접수된 학교 운동부 실태조사 ▲ 제주특별자치도 고등학교 운동부 인권 실태 파악을 위한 인권 감시관 등 모두 세 가지 사업에 관한 결과 보고로 진행된다.<br> <br>각 사업의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정책 사업의 이슈와 주제 중심의 전문가를 초청한다. 현장의 선수 ‧ 지도자와 함께 스포츠 인권 및 교육 등 토론으로 센터 정책과제의 발전 방향도 함께 모색한다.<br> <br>이번 포럼은 스포츠윤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포럼 참가 신청 및 사전 등록은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 접속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윤리센터 교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자료 이전 경남 연고 e스포츠팀 생긴다…'스파클e스포츠팀' 후원 협약 11-19 다음 유병재, 미모의 연하와 열애설...소속사 “아는 바 없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