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부계정, 나 아냐…관리자 수소문 중” 작성일 11-19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R68yj4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eP6WA8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bntnews/20241119140603981xddu.jpg" data-org-width="620" dmcf-mid="HiK7uwMU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bntnews/20241119140603981xddu.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5gJxQGkPt1" dmcf-ptype="general"> <br>‘별밤’에 출연한 지드래곤이 부계정 ‘팔로팔로미’의 운영자가 자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div> <p dmcf-pid="1aiMxHEQY5"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18일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DJ 김이나와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tNnRMXDx5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 업로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스타그램 부계정 얘기가 나오자 “저도 이 분을 수소문 중이다. 일단 저는 아니다.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저랑 어딘가에서 소통하긴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FR629hLKtX" dmcf-ptype="general">DJ 김이나가 “굉장히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더라”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누군지 특정할 수 없다. 사람이 자꾸 바뀐다. 저도 사진 올라오면 확인한다”고 했다.</p> <p dmcf-pid="3ePV2lo91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계정 운영자) 이름은 ‘로미’님이라고 부른다. ‘너 누구냐?’ 하면 (메시지는) 읽는데 대답이 없다. 미스터리”라며 답답해했다.</p> <p dmcf-pid="073ZXo9HXG"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 부계정 ‘팔로팔로미(8lo8lo8lowme)’는 10년 전 지드래곤이 LG유플러스 광고에서 사용해 유행시킨 표현이다. 당시 LG유플러스는 광대역 LTE-A 상용화를 기념해 지드래곤을 모델로 기용하고 ‘팔로팔로미’라는 인상적인 유행어를 탄생시켰다.</p> <p dmcf-pid="pz05Zg2XHY" dmcf-ptype="general">현재 54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드래곤만 유일하게 팔로우하고 있다.</p> <p dmcf-pid="Uqp15aVZZW"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잼 대전은 잊어라” KAIST, 메타버스로 ‘뉴잼 대전’ 만든다 11-19 다음 다비치, 새해 단독 콘서트 5분 만에 전석 매진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