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여러 번 방문한 여행지 1위는 '오사카' 작성일 11-19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순…일본 대도시 3곳이 전체 절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pOs41mzy"> <p dmcf-pid="bJpOs41m3T"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조수민 기자)인터파크트리플은 한국인이 N차 해외여행지로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가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p> <p dmcf-pid="KOxFtj41zv" dmcf-ptype="general">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초개인화 여행플랫폼 트리플의 데이터에 따르면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2회 이상 방문한 해외여행지는 오사카였다.</p> <p dmcf-pid="9CR03c6F0S" dmcf-ptype="general">전체 N차 여행자 가운데 18.6%가 오사카를 2회 이상 방문했다. 오사카에 이어 후쿠오카(16.6%), 도쿄(15.2%), 방콕(7.9%), 다낭(6.3%) 등이 뒤를 이었다.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등 일본의 대도시 세 곳이 전체 N차 여행지의 50.4%를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8HAjzTN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사진=인터파크트리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ZDNetKorea/20241119140547660mquf.jpg" data-org-width="640" dmcf-mid="zCpOs41m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ZDNetKorea/20241119140547660mq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사진=인터파크트리플) </figcaption> </figure> <p dmcf-pid="VpmxQGkP7h" dmcf-ptype="general"><span>트리플 유저들이 해당 기간 동안 가장 많이 방문한 관광지는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였고, 가장 많이 방문한 맛집은 후쿠오카의 이치란 본사 총본점, 베이커리는 도쿄의 판 메종이었다.</span></p> <p dmcf-pid="ffYNauSg7C" dmcf-ptype="general">이어 타이베이(5.4%), 홍콩(3.2%), 삿포로(2.1%), 파리(2.0%), 나트랑(1.9%) 등도 인기 N차 여행지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4iUIO8ts7I" dmcf-ptype="general">3회 이상 방문 도시 순위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후쿠오카(22.6%), 도쿄(19.4%), 오사카(18.0%), 방콕(9.3%), 타이베이(4.4%) 순이다.</p> <p dmcf-pid="8VWagUloFO" dmcf-ptype="general">국내 여행지에서는 제주의 인기가 압도적이었다. 제주를 2회 이상 방문한 여행자는 전체 N차 여행자 가운데 72.9%를 차지했다. 이어 강릉·속초(10.0%), 부산(8.7%), 통영·거제·남해(2.2%), 경주(1.6%) 순이었다. 3회 이상 방문은 제주(81.3%), 강릉·속초(8.5%), 부산(6.1%), 통영·거제·남해(1.6%), 경주(0.7%)가 톱5에 꼽혔다.</p> <p dmcf-pid="64GjN7vaus" dmcf-ptype="general">이 데이터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지난 9월까지 트리플에서 여행 일정을 생성하고 실제로 해당지역을 방문한 유저들을 집계한 숫자다.</p> <p dmcf-pid="PCR03c6F3m" dmcf-ptype="general">김연정 인터파크트리플 최고제품책임자는 "똑같은 여행지라도 동반자와 계절 등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찾을 수 있다"며 "트리플의 최저가 항공권 알림 신청 기능을 이용하면 항공권이 가장 저렴해지는 시기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다시 가고 싶고 아쉬움이 남는 여행지가 있다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dmcf-pid="QSJuUDxpur" dmcf-ptype="general">조수민 기자(blue@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연, 여전한 존재감…'Letter To Myself'로 줄 세우기까지 11-19 다음 신현우 한화에어로 사장 “K-방산, 기술력·속도가 강점…K9 자주포로 美 시장 뚫겠다”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