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형 항소' 유아인 "배우 삶에 큰 타격...이보다 큰 벌 없을 것" 작성일 11-19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9월 징역 1년, 벌금 200만 원 선고<br>검찰, 유아인 측 모두 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CDPTNf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744" data-type="photo" dmcf-pid="znxVHJqy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42005939vcem.jpg" data-org-width="720" dmcf-mid="p05ya0Cn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42005939vce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lrjVCnbYq"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받아든 징역형에 항소한 유아인(38, 본명 엄홍식)이 다시 한번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bSmAfhLKYz"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를 받는 유아인의 항소심 2차 공판을 열었다.</p> <p dmcf-pid="KHSmMYc6Z7" dmcf-ptype="general">앞서 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총 181회에 걸쳐 프로포폴 등을 상습투약한 혐의와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44회에 걸쳐 타인 명의로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아 사들인 혐의 등을 받고 있다.</p> <p dmcf-pid="9XvsRGkP5u"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 9월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유아인의 대마 흡연, 마약류 상습 투약, 타인 명의 마약 상습 매수 혐의는 유죄로 인정됐지만, 대마 흡연 교사, 증거 인멸 교사 혐의 등은 무죄가 됐다. 이에 유아인에 징역 1년과 벌금 200만 원이 선고돼 법정구속됐다.</p> <p dmcf-pid="2ZTOeHEQYU" dmcf-ptype="general">이후 검찰 측은 양형 부당을 이유로, 유아인 측은 형량에 각각 불복하며 2심으로 접어들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745" data-type="photo" dmcf-pid="fscLBrRu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42007809xatb.jpg" data-org-width="720" dmcf-mid="UcEgKsdz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HockeyNewsKorea/20241119142007809xat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Anx3Nf5tF" dmcf-ptype="general">이날 열린 항소심 2차 공판에는 수의를 입고 머리를 민 유아인이 등장했다.</p> <p dmcf-pid="6cLM0j41Xt" dmcf-ptype="general">그와 함께한 변호인은 "(유아인이) 대중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기 위해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 현재 배우로서 삶에 큰 타격을 입었고, 우울증이 수반된 잘못된 선택으로 피고인이 치른 대가는 일반인이 치르는 것보다 막대하다는 점을 헤아려달라"고 말했다.</p> <p dmcf-pid="P6KUC41mt1" dmcf-ptype="general">그리고 지난 8월 별세한 부친을 언급하기도 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유아인)은 해당 사건 중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아픔을 겪었다. 자신의 죄 때문에 병세가 악화돼 돌아가셨다는 죄책감에서 평생 살아가야 하는데, 이보다 큰 벌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P9uh8ts15" dmcf-ptype="general">한편, 유아인의 다음 재판은 오는 28일 오전 열릴 예정이다.</p> <p dmcf-pid="xQ27l6FOtZ" dmcf-ptype="general"> </p> <p dmcf-pid="yQ27l6FO5X"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한신' 고수, 시작부터 '동재' 제쳤다…'내남결' 박민영 넘어설까 [엑's 이슈] 11-19 다음 리메이크 ‘수상한 그녀’ 김해숙, 나문희와 어떻게 달랐나 “늙은 게 죄여?”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