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난 그 소녀들을 사랑해"…뉴진스 응원 작성일 11-19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U5DBWA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au1wbYc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ed/20241119142005982zyo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ZTg3Ii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ed/20241119142005982zyo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Te85LKGS7" dmcf-ptype="general"><br>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하이브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뉴진스를 응원했다.</p> <p dmcf-pid="2yd61o9Hhu" dmcf-ptype="general">로제는 18일 영국 패션 잡지 i-D와의 인터뷰에서 '하이브와 뉴진스의 갈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나는 긍정적인 것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그 소녀들을 정말 사랑한다"고 답했다.</p> <p dmcf-pid="V5adukP3lU"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3일 "전속계약 위반 사항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어도어에 보냈다. 이들은 민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 요구와 함께 하이브 내부에서 작성된 음악 산업 리포트 등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f1NJ7EQ0yp" dmcf-ptype="general">이들은 "해당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강조, 사실상 최후통첩을 했다. 이에 따라 어도어는 오는 27일까지 답변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tjizDxp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ed/20241119142007409def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6SmMYc6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ked/20241119142007409de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8I6KWRuSC3" dmcf-ptype="general"><br>뉴진스는 지난 16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이하 KGMA)에서도 대상에 해당하는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뒤 "즐거운 일들도 많았고,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문제들을 통해 더 단단히 뭉치고 좋은 팀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소속사와의 갈등 상황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p> <p dmcf-pid="6CP9Ye7vCF" dmcf-ptype="general">특히 하니는 "저희가 언제까지 뉴진스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다섯 명과 버니즈 사이를 방해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해서 끝까지 뭉쳤으면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역시 "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뉴진스는 네버 다이(죽지 않는다)"라고 외치면서 이들이 팀명을 바꿔 활동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불거졌다.</p> <p dmcf-pid="PhQ2GdzTyt" dmcf-ptype="general">한편 로제는 해당 인터뷰에서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아파트'의 인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람들이 충격을 받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빨리 사랑받을 줄은 몰랐다. 정말 감사하다"면서 "블랙핑크는 내 꿈을 실현시켜준 팀이라면, '로지(rosie)'는 지금의 나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또 다른 꿈"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QEKUC41mC1"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미사이언스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3자연합 주주제안 반대 의견 제시” 11-19 다음 '이한신' 고수, 시작부터 '동재' 제쳤다…'내남결' 박민영 넘어설까 [엑's 이슈]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