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미' 한지현, 친오빠 윤정일 등장에 싸늘한 시선 작성일 11-19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V2Txph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Q3FEqyj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42516043fxrf.jpg" data-org-width="550" dmcf-mid="9kIOQyj4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142516043fxr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x03DBWAz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한지현이 친오빠 윤정일의 등장으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다.</p> <p dmcf-pid="4Mp0wbYczv"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5회에서는 이민형(한지현 분)이 갑자기 자신 앞에 나타난 친오빠 이진석(윤정일)과 날 선 대립을 펼친다.</p> <p dmcf-pid="8d7us2XDpS" dmcf-ptype="general">19일 공개된 스틸에는 싸늘한 눈빛을 주고받는 민형과 진석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분노에 휩싸인 민형은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고 있고, 이에 반해 진석은 옅은 미소를 지어 두 사람 사이에는 서늘한 기류가 맴돈다.</p> <p dmcf-pid="6Jz7OVZwp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민형은 출소한 뒤 차정우(이민기 분)를 몰래 따라다니던 진석을 마주하면서 그 이유를 따져 묻는 등 살벌한 대치를 벌인다. 진석은 민형이 신입 경찰이던 시절, 정우의 여자친구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 수감된 인물로, 민형과는 남매 사이다. </p> <p dmcf-pid="PFsm6vaV0h" dmcf-ptype="general">민형은 피해자인 정우를 미행해왔던 친오빠가 자신 앞에 나타나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한 것도 잠시 이내 말다툼을 하며 신경전을 벌인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의 충돌은 격렬한 몸싸움으로 이어지고, 진석은 끝내 민형의 멱살을 잡으며 경고의 말을 날린다. 이들은 무슨 말을 주고받았을지, 잔뜩 굳은 민형과 의아함 가득한 진석의 모습이 아슬아슬하게 느껴진다.</p> <p dmcf-pid="Q3OsPTNfFC" dmcf-ptype="general">민형과 정우를 노리는 진석의 등장으로 인해 불안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민형이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x0IOQyj47I" dmcf-ptype="general">‘페이스미’ 제작진은 “5회 방송에서는 진석이 본격적으로 등판하면서 극의 흐름을 뒤바꿔놓는다. 진석이 얼굴을 드러낸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정우와 민형을 앞에 두고 어떤 일들을 벌이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yEP6HJqyuO" dmcf-ptype="general">KBS 2TV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5회는 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dmcf-pid="WDQPXiBWps" dmcf-ptype="general">사진 = 웨스트월드스토리</p> <p dmcf-pid="YwxQZnbY0m"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박지현, 수위 높은 노출신에 "걱정NO, 작품 자체에 욕심났다" ('히든페이스') 11-19 다음 '파격 노출' 박지현 "조여정, 멋진 선택이라고…힘이 되고 든든했다"[인터뷰②]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