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팀리그 최초 지자체 대회 ‘광명시 팀리그 4차전’ 스타트 작성일 11-19 19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9일 광명시민체육관서 ‘웰컴저축은행PBA팀리그 광명시투어’ 개막<br>9개팀 참가, 6개팀 플레이오프행 경쟁</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9/0005399060_001_20241119142514567.jpg" alt="" /><em class="img_desc"> PBA가 19일 오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4/25’ 4라운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개막식서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있다.</em></span>올시즌 프로당구 팀리그 4차전이 19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막을 올렸다. PBA팀리그가 지자체와 손잡고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PBA(프로당구협회, 총재 김영수)는 19일 오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4/25’ 4라운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br><br>개막식에는 PBA 김영수 총재와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 광명시 박승원 시장, 광명시체육회 유상기 회장,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br><br>또한 강동궁(SK렌터카다이렉트) 조재호(NH농협카드그린포스) 서현민(웰컴저축은행웰컴피닉스) 등 PBA팀리그 주요 선수들도 함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9/0005399060_002_20241119142514660.jpg" alt="" /><em class="img_desc"> 대회장인 광명시민체육관 입구. 대회 배너 및 각 팀들과 광명시 깃발이 걸려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9/0005399060_003_20241119142514695.jpg" alt="" /><em class="img_desc"> 개막식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는 PBA 김영수 총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9/0005399060_004_20241119142514733.jpg" alt="" /><em class="img_desc"> 박승원 광명시장이 개막식서 환영사하고 있다.</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박승원 광명시장 “시민들 당구 매력 만끽하길”<br>에스와이바자르→에스와이빌더스로 팀명 변경</div></strong>개막식에서 김영수 총재는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PBA가 지자체와 함께하는 첫 팀리그로서 더욱 뜻깊은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수들은 광명시민들이 당구의 묘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플레이를 부탁하며, 시민분들도 열띤 응원으로 선수들을 성원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9/0005399060_005_20241119142514769.jpg" alt="" /><em class="img_desc"> 박승원 광명시장이 개막식서 시타하는 가운데 (왼쪽부터)PBA 김영수 총재와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가 이를 지켜보고 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9/0005399060_006_20241119142515241.jpg" alt="" /><em class="img_desc"> 대회 주관계자들이 개막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PBA 장상진 부총재,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 PBA 김영수 총재, 광명시 박승원 시장, 광명시체육회 유상기 회장,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em></span>박승원 광명시장은 “국내외적으로 인지도 높은 프로당구 대회를 광명시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겐 꿈과 도전을 실현하는 계기가, 광명시민과 당구팬들에겐 당구 매력과 흥미를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19일 웰컴저축은행과 하나카드하나페이의 첫 경기로 출발하는 4라운드는 오는 27일까지 9일 간 이어진다.<br><br>이번 대회에선 지난 1~3라운드 우승팀인 SK렌터카와 웰컴저축은행, NH농협카드그린포스를 제외한 나머지 6개 팀이 남은 두 장의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br><br>한편, 에스와이는 기존 팀명인 ‘에스와이 바자르’에서 ‘에스와이 빌더스’로 팀명을 교체했다. [광명=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아파트 열풍' 로제, 이젠 '넘버 원 걸' 11-19 다음 지아, 발매 앞두고 돌연…신곡 공개 연기 "높은 완성도 위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