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 닮고 싶었다"…임지연, 사극 열정 작성일 11-1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TFrKGkQ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3nD6vaV6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ispatch/20241119143052273gnv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NgmxWA8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dispatch/20241119143052273gnv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nGUIf5r8b" dmcf-ptype="general">[Dispatch=김다은기자] "옥씨부인의 현명함과 따뜻함이 저를 매료시켰습니다. 닮고 싶은 캐릭터를 연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p> <p dmcf-pid="WOBQtg2XxB" dmcf-ptype="general">배우 임지연이 인생 캐릭터를 예고했다. JTBC 측은 19일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주연 임지연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dmcf-pid="YN1BvQ0Cxq"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사극이다.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생존 사기극. </p> <p dmcf-pid="GSVdUc6F8z"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사극에 대한 궁금증과 목마름이 항상 있었다. 여성 캐릭터의 성장기가 멜로와 장르물 속에 잘 녹여져 있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p> <p dmcf-pid="HgZzl6FOx7" dmcf-ptype="general">이어 "한 인물이면서 동시에 두 인물이기도 한 옥태영 캐릭터를 연기하는 제 모습이 궁금하기도 했다"며 드라마의 매력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XW6LqwMU6u"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극 중 가짜 옥태영을 연기한다. 도망친 노비에서 양반가 아씨로 운명을 뒤바꾼 인물. 노비이기에 빛을 보지 못했던 능력들을 발휘한다.</p> <p dmcf-pid="Zmz65LKG6U"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신분에 따라 위치와 역할이 엄연히 구별되어 있던 시대를 초월한 인물이다. 처음엔 옥태영으로 사는 구덕이에 호기심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5YPoBrRuxp" dmcf-ptype="general">다만 "연기할수록 그녀의 현명함과 따뜻함이 저를 매료시켰다. 닮고 싶은 캐릭터를 연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며 애정을 표했다.</p> <p dmcf-pid="1vfJukP3Q0"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작품 속 노비 구덕이와 가짜 옥태영를 동시에 표현해야 했다. "두 캐릭터에 차별점을 두지 않으려 했다. 환경과 신분이 달라졌을 뿐이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t9DvLtsd83" dmcf-ptype="general">끝으로 "부득이하게 다른 이의 삶을 훔쳐서 살았지만, 본래의 자신과 자신에게 삶을 선물한 이를 위해 최선을 다했던 한 여인의 치열한 생존기다"고 요약했다. </p> <p dmcf-pid="FSVdUc6F4F" dmcf-ptype="general">작품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결국 구덕이가 태영이라는 인물로서 얻고자 하는 목표는 주체적인 삶 아니었을까 싶다"고 서사의 핵심을 짚었다.</p> <p dmcf-pid="36IHAuSgQt"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06IHAuSgQ1" dmcf-ptype="general"><사진제공=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하나, 12월14일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개최 11-19 다음 'KGMA 루키상' 나우어데이즈, '렛츠기릿' 스페셜 티저 오픈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