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로미’ 찾아 삼만리… 지드래곤도 모르는 “부계정 미스터리” 작성일 11-19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zepA8tXG"> <p dmcf-pid="W5HKyMUlYY"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스스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SNS 부계정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dmcf-pid="YF5VGdzT1W"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 그는 12년 만의 라디오 나들이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팬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dmcf-pid="G31fHJqyGy" dmcf-ptype="general"><strong>“로미님, 당신 누구세요?”</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kjToFOJ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이 스스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SNS 부계정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별이 빛나는 밤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143006846xysf.jpg" data-org-width="500" dmcf-mid="Po6uC41m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143006846xy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이 스스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SNS 부계정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별이 빛나는 밤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EAyg3Ii1v" dmcf-ptype="general"> 이날 한 청취자가 지드래곤으로 추정되는 부계정 이야기를 꺼내자 그는 “저도 이 분을 수소문 중”이라며 농담 섞인 답변으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해당 계정은 무한도전 짤과 지드래곤의 사진 등이 올라오며 화제가 되었지만, 정작 본인은 해당 계정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div> <p dmcf-pid="ZDcWa0Cn5S"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일단 아니다. 누군지 저도 모르겠다. 저랑 어딘가에서 소통을 하긴 하는데 사람이 계속 바뀐다”고 언급했다. 이어 “저도 올라오면 확인한다”며 팬들처럼 자신도 이 계정의 주인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5Im5EqyjGl" dmcf-ptype="general"><strong>“이름을 ‘로미’라고 불러요”</strong></p> <p dmcf-pid="1Cs1DBWAGh" dmcf-ptype="general">더욱 흥미로운 점은 지드래곤이 이 미스터리한 계정의 관리자를 ‘로미’라고 부른다는 점이다. 그는 “‘너 누구냐’라고 물어도 읽기만 할 뿐 대답이 없다”며 의문을 드러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진이 올라오면 따지지 않냐는 질문에는 “우리 소통 창구에서는 얘기한다. 하지만 관리주가 누군지 모른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hOtwbYc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이 SNS 부계정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별이 빛나는 밤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143011098hapu.jpg" data-org-width="500" dmcf-mid="QLpi7EQ0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143011098ha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이 SNS 부계정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별이 빛나는 밤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P4N9OJqZI" dmcf-ptype="general"> <strong>‘몽유병’ 발언으로 폭소 유발</strong> </div> <p dmcf-pid="3Q8j2IiBGO"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내가 몽유병이 있나 싶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로미가 자신을 드러내는 걸 싫어하는 것 같다며 “심지어 제 사진을 찍고도 저한테 알려주지 않는다”고 덧붙이며 팬들과 함께 이 미스터리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다.</p> <p dmcf-pid="0RQk4lo9Ys" dmcf-ptype="general">이번 라디오 방송은 지드래곤 특유의 유머와 팬들을 향한 진솔한 대화로 가득 채워졌다. 정체불명의 부계정 ‘로미’에 대한 그의 답변은 팬들 사이에서 또 한 번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xE8Sg2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이 정체를 알 수 없는 SNS 부계정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별이 빛나는 밤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143014238vdkm.jpg" data-org-width="500" dmcf-mid="xVcWa0Cn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mksports/20241119143014238vd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이 정체를 알 수 없는 SNS 부계정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별이 빛나는 밤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dMD6vaVHr" dmcf-ptype="general"> <strong>지드래곤과 팬들, 로미 찾기 프로젝트는 계속된다</strong> </div> <p dmcf-pid="uOrZkzTNXw" dmcf-ptype="general">한편, 해당 계정에 대한 관심은 방송 이후 더 커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로미를 찾아 삼만리”라는 반응까지 등장하며 지드래곤과 팬들이 이 미스터리한 계정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p> <p dmcf-pid="7Im5Eqyj5D" dmcf-ptype="general">과연 ‘로미’는 누구일까? 지드래곤도 궁금한 부계정의 주인이 나타날 날이 올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zySUIf5rHE"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qWvuC41mtk"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빌런,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성장한 모습 보여줄 것" [엑's 현장] 11-19 다음 '정년이' 그리고 김태리, 마지막까지 최고 입증...'화제성 1위 쌍끌이'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